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비보존제약 주가 장중 16%대 급락, 5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5-10-14 10:37: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보존제약 주가가 장중 하락하고 있다.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것으로 보인다.
 
비보존제약 주가 장중 16%대 급락, 5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 14일 오전 10시30분 비보존제약 주가가 16%대 내렸다.

14일 오전 10시30분 한국거래소에서 비보존제약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16.82% 내린 5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보존제약은 주당 4710원의 예정 발행가에1061만5천 주를 새로 발행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기존 발행주식 총수의 약 20%에 해당한다.

이로써 확보하는 약 500억 원 가운데 258억 원을 운영자금, 230억 원을 채무상환자금, 나머지는 기타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비보존제약의 누적 매출액은 363억 원이다.

증자 방식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이며 신주배정기준일은 11월13일, 발행가 확정일은 12월15일, 상장일은 내년 1월13일이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