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케이뱅크 업비트와 실명계정 제휴 연장, "디지털자산 협력 지속"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5-10-02 16:21: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케이뱅크가 업비트와 협력관계를 유지한다.

케이뱅크는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와 실명확인 입출금계좌 제휴를 2026년 10월까지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케이뱅크 업비트와 실명계정 제휴 연장, "디지털자산 협력 지속"
▲ 케이뱅크가 업비트와 실명확인 입출금계좌 제휴를 2026년 10월가지 연장하기로 했다.

케이뱅크와 업비트는 앞서 2020년 6월 실명계정 제휴를 시작한 뒤 5년 동안 파트너십을 이어왔다.

가상자산 관련 법인시장에서도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2025년 8월 말 기준 케이뱅크의 가상자산 법인계좌는 100좌를 넘어섰다. 올해 들어 2배 넘게 증가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업비트와 파트너십은 금융과 가상자산 산업을 잇는 대표적 성공사례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을 통해 차별화한 디지털자산 금융경험을 제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그래미어워드'에 엔터주 수급 기대, 하이브 JYP SM YG 주목"
유진투자 "기업공개 시장 3월부터 회복, 케이뱅크 포함 7개 기업 상장 예상"
비트코인 1억1342만 원대 하락, 대규모 매도에 내림세 이어질 가능성
키움증권 "하나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주주환원율 50% 조기 달성 기대"
대신증권 "에이피알 목표주가 상향, 미국 성장 덕에 작년 4분기 기대 부합"
[당신과 나의 마음] 김부장님, 좋은 배우자를 두셨군요
HD건설기계 통합 출범 광고 조회수 1억뷰 돌파, 영화 '트랜스포머' 모티브
CU '밸런타인데이' 공략, 스누피·포켓몬 포함 인기 캐릭터 '레트로' 굿즈 선봬
새마을금고 지난해 정책자금대출 4천억 공급, 김인 "금융취약계층 지원 확대"
공정위 SPC 계열 비알코리아에 과징금 3억 부과, "가맹점주 동의 없이 판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