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농협생명 스마트사운드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 농어촌 건강관리 강화

전해리 기자 nmile@businesspost.co.kr 2025-09-11 11:48: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협생명 스마트사운드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 농어촌 건강관리 강화
▲ 김기동 NH농협생명 부사장(왼쪽 두 번째)과 이만찬 스마트사운드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가 업무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NH농협생명 >
[비즈니스포스트] NH농협생명이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로 농ᐧ어촌지역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농협생명은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헬스케어 스타트업 스마트사운드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사운드는 소리 처리 기술 기반의 헬스케어 기기 및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비대면 원격 진료와 홈케어 등에 사용되는 제품을 개발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농업인과 고객의 건강관리를 위해 NH헬스케어와 스마트청진기를 연계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모델을 공동 연구하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NH헬스케어는 고객의 건강한 생활을 돕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목표 걸음을 달성하면 농작물을 키울 수 있는 ‘랜선텃밭’과 걸음 수 대결을 펼치는 ‘배틀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농협생명은 NH헬스케어를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ᐧ어촌 지역과 고령층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기동 NH농협생명 부사장은 “앞으로도 디지털 헬스케어를 통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