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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대표에 이준석 단독 출마, 7월27일 찬반 투표서 30% 넘으면 선출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5-07-10 16: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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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새 당대표 후보에 단독으로 출마했다.

개혁신당은 10일 공지를 통해 7일부터 9일까지 제3기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자 신청을 받은 결과 당대표 후보로 이준석 의원 1명, 최고위원 후보로 7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개혁신당 대표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686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준석</a> 단독 출마, 7월27일 찬반 투표서 30% 넘으면 선출
▲ 개혁신당이 10일 새로운 당대표 후보에 이준석 의원(사진)이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당대표 후보에 이 의원이 단독 입후보함에 따라 찬반 투표로 결정된다. 이 의원은 오는 27일 실시되는 전당대회에서 30% 이상의 찬성표를 얻으면 개혁신당 대표가 된다.  

최고위원 후보로 등록한 인사는 △이유원(서울 동작을 당협위원장) △김정철(변호사) △공필성(전 대선 AI전략팀 국민소통담당관) △김성열(전 수석대변인) △이혜숙(서울 관악갑 당협위원장) △주이삭(서울 서대문구 의원) △이성진(충남도당 위원장 직무대행) 등 7명이며 이 가운데 3명을 선출한다. 김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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