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맘스터치,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 치킨 전국 매장 동시 출시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3-20 08:46: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에드워드 리 셰프만의 특제 ‘리얼 버번 소스’를 적용한 프리미엄 순살 치킨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을 전국 매장에서 동시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메뉴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은 최근 ‘에드워드 리’ 버거 2종의 폭발적인 흥행으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 ‘에드워드 리 셰프 컬렉션’의 첫 치킨 라인업이다.
 
맘스터치,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 치킨 전국 매장 동시 출시
▲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신메뉴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을 전국 매장에서 동시 출시한다. 왼쪽부터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맥스’ <맘스터치앤컴퍼니>

에드워드 리 셰프가 직접 개발한 특제 ‘리얼 버번 소스’와 육즙 가득한 100% 닭다리살의 맘스터치 ‘빅싸이순살’ 치킨의 황금 비율 조합으로 기존 치킨 메뉴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압도적인 풍미와 중독성 강한 끝맛을 선사한다. 

특히, 최상의 식감과 풍미 유지를 위해 기존 양념치킨처럼 치킨과 소스를 버무리는 방식이 아닌, 치킨 에 격자 모양으로 소스를 가볍게 뿌려 올린 ‘골든 레이어링’ 방식을 적용해, ‘빅싸이순살’의 육즙 가득 ‘겉바속촉’ 식감과 에드워드 리 셰프 특제 ‘리얼 버번 소스’의 달콤하고 스모키한 풍미가 극강의 조합으로 매칭된다.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의 킥(kick, 비법)인 ‘리얼 버번 소스’는 셰프가 애정하는 미국 켄터키주의 대표 주종인 버번 위스키 중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리얼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인 ‘와일드 터키’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특히, 위스키의 알코올은 날리고 풍미만 남긴 리얼 버번 소스는 에드워드 리 셰프가 자신의 미국 현지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저서에서도 비중 있게 소개할 만큼 애정을 담은 시그니처 소스 레시피로, 맘스터치 시그니처 치킨인 ‘빅싸이순살’과 어울리도록 새롭게 개발해 적용했다.

신메뉴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은 레귤러(1만4900원)와 맥스(2만2900원)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20일부터 전국 맘스터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품절 사태를 빚을 만큼 뜨거운 호응을 얻은 에드워드 리 버거에 이어 에드워드 리 셰프의 시그니처 레시피를 담은 역대급 치킨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에드워드 리 셰프가 의도한 맛을 완벽히 구현하고자 본사의 마진율을 고려하지 않고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를 아낌없이 사용해 개발했다. 기존 국내 치킨 업계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이번 신메뉴만의 차별화된 맛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하이브 작년 주가 70% 상승, 방시혁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에 올해 전망도 '맑음'
삼성물산·현대건설 도시정비 수주 맞대결 점입가경, '조 단위' 압구정·성수가 올해 가늠자
'붉은 말'의 해 맞은 금융권 말띠 CEO는 누구? 병오년 힘찬 질주 '이상 무'
"머리카락 3분의 1로 깎아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16단' 경쟁 이미 ..
해킹사고 KT '짧은 기간'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 연초 통신3사 가입자 유치 경쟁 벌..
병오년 시행될 주요 법 뭐 있나? 1월 AI기본법·3월 노란봉투법·7월 개정 상법 주목
비트코인 '산타랠리'는 없었다, 2026년 반등 가능성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섬 영업이익 하락에도 배당은 '정주행', 정지선 정교선 형제 '밸류업' 가치 제고
서울 '최고가 주택' 성수 아크로 우뚝, 반포는 원베일리 필두 '대장 경쟁' 뜨거워진다
병오년 K비만약 열풍 예고, '위고비·마운자로 비켜' 한미약품·일동제약 맹추격 태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