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o Is ?] 이승봉 한국쉘석유 대표이사 사장
- 이승봉 한국쉘석유 대표이사 사장.◆ 생애이승봉은 한국쉘석유의 대표이사 사장이다.고부가가치 프리미엄 윤활유 제품군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고배당 정책과 ESG 경영 강화에도 주력하고 있다.1966년 11월30일 태어났다.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와 한국쉘석유에 입사했다.마케팅 매니저, 직매 및 대리점판매 총괄본부장, 직매판매 본부장 등을 거쳐 대표이사에 올랐다.한국쉘석유에서 30년 이상 근무한 현장 중심의 윤활유 전문가다.한국쉘석유 관계사인 쉘코리아의 법인장(Country Chair)을 겸하고 있다.◆ 경영활동의 공과이승봉 한국쉘석유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025년 7월4일 국립부경대학교에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6천 만 원을 전달한 뒤 배상훈 부경대학교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부경대학교>△프리미엄 윤활유 판매량 증가로 실적 호조한국쉘석유는 2025년 매출 3449억 원, 영업이익 527억 원, 순이익 482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5.4%, 14.9%, 31.6% 각각 증가해 실적 성장을 거뒀다.국내 자동차 산업의 성장이 윤활유 수요를 견인하는 가운데 프리미엄 윤활유 제품 판매가 확대되면서 실적향상을 견인했다.한국쉘석유의 윤활유 제품 매출액은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2137억 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과 견줘 5.5% 증가했다. 이러한 기조가 2025년 4분기까지 이어진 것으로 파악된다.한국쉘석유는 수익성 제고를 위해 고부가가치 제품군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천연가스에서 추출한 GTL(Gas-To-Liquids) 기유 및 최신 합성유 기술을 적용한 자동차유 사업부문을 강화하며 고급 대형차와 수입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그 일환으로 출시된 프리미엄 엔진오일 '힐릭스 울트라 SQ(Helix Ultra SQ)'도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힐릭스 울트라 SQ는 미국 석유협회(API)의 새 국제 표준규격인 SQ등급을 충족하는 제품이다.한편 순이익이 급증한 것은 '토양오염 복구충당부채 조정'으로 영업외수익이 증가한 결과다.한국쉘석유는 현대오일뱅크의 유류 누출로 인해 자사 부지가 오염됐다며 이에 대한 정화비용을 놓고 2012년부터 현대오일뱅크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벌여 왔다. 한국쉘석유는 환경복구 의무를 이행하고자 2025년 3분기 기준 105억6700만 원을 '기타비유동부채'로 계상한 바 있다.해당 소송이 2025년 9월 한국쉘석유와 현대오일뱅크의 조정 수용으로 종결되면서 부채 일부가 영업외수익으로 환입된 것으로 해석된다.앞서 2024년 한국쉘석유는 매출 3271억 원, 영업이익 459억 원, 순이익 366억 원을 거뒀다. 전년 보다 매출은 2.01%, 영업이익은 8.77% 각각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1.88% 내렸다.한국쉘석유 실적 그래프 <비즈니스포스트>△ESG경영과 사회공헌이승봉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사회공헌 실천에 관심을 두고 있다. 특히 자동차산업과 관련이 깊은 사업을 하고 있는 만큼 교통현장에서 안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한국쉘석유는 2026년 2월27일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에서 화물차 운전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쉘 리무라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Shell Rimula)'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고속도로 사고의 주요 원인인 졸음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한국쉘석유의 엔진오일 브랜드 '쉘 리무라(Shell Rimula)' 로드쇼의 일환이었다.이날 한국쉘석유는 진영휴게소에서 졸음예방을 위한 영상을 상영하고 안내방송을 진행했으며 대형 트럭 운전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장거리 운행 및 졸음예방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앞서 2025년 7월에는 부산지역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2025 아동 교통안전교육 캠페인'을 열고 부산 소재 초등학교의 4~6학년 학생 약 500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당시 이승봉은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한국쉘석유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어린이의 안전과 미래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25 결산배당 실시한국쉘석유가 배당을 적극 확대했다.한국쉘석유는 2026년 2월26일 이사회를 열고 '2025년도 결산배당금'으로 총 442억 원 지급을 결정했다.한국쉘석유는 2026년 3월27일 열리는 제6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번 배당안건을 승인받을 예정이다.1주당 배당금은 3만4천 원이고 배당금 총액은 442억 원이다. 전년도 결산배당과 비교해 각각 36% 높은 수치다.앞서 한국쉘석유는 2025년 7월 1주당 배당금 2천 원, 배당금 총액 26억 원의 중간배당을 실시했다. 이번 결산배당과 중간배당을 합치면 배당금 총액은 468억 원에 달한다.시가배당율은 7.3%다. 이는 배당결정일 직전 매매거래일로부터 과거 1주일간 거래소에서 형성된 최종가격의 산술평균가격에 대한 1주당 배당금의 비율로 산정됐다.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6년 4월15일이고 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20일이다. 한국쉘석유는1년여 전인2025년 3월28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배당기준일을 이사회 결의로 결정할 수 있도록 정관을 일부 개정했다. 이를 통해 배당액이 결정된 뒤의 날을 배당기준일로 정했다.한국쉘석유는 주주친화적인 '고배당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다만 외국계 회사인 쉘페트롤륨비브이(Shell Petroleum B.V.)에 절반 이상의 배당금이 흘러들어가는 것을 놓고 국부유출이라는 비판도 제기된다.쉘페트롤륨비브이는 2025년 3분기 기준 한국쉘석유 주식 70만 주(53.85%)를 보유하고 있다.△한국쉘석유 대표 취임한국쉘석유가 2024년 11월22일 이승봉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공식 임기는 2025년 1월1일부터 시작됐다.이승봉은 30년 이상 한국쉘석유에서 근무한 윤활유 전문가로 내부 승진한만큼 구성원들로부터 신뢰와 기대를 받고 있다.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92년 한국쉘석유에 입사했다.마케팅, 직매, 대리점 영업 등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인사, 윤리경영, 조직문화 등 경영 전반에서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2023년 직매판매 본부장으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과 신규 고객 유치를 통해 역대 최대 실적을 견인했다.이승봉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쉘석유는 지난 60여 년간 국내 윤활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의 자리를 공고히 해 오고 있다"며 "쉘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제품의 가치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적극 알리는 한편, 고객·직원·파트너 모두에게 신뢰받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국쉘석유의 사업한국쉘석유는 영국 석유회사인 쉘피엘씨(Shell Plc)의 한국법인이다. 부산 용당동에 제조공장을 두고 자동차 및 선박용 엔진, 산업용 기계 등에 사용되는 윤활유, 그리스 등을 제조·판매 하고 있다.사업 부문은 '윤활유 및 그리스의 제조·판매' 한 가지다. 윤활유, 기유, 첨가제 등의 수출입과 석유류 제품 관련 기술용역 제공 등 사업도 하고 있다.주요 제품으로는 승용차용을 비롯, 모터사이클용, 상용차(버스, 트럭 등 상업목적 차량)용, 산업용, 선박용 윤활유와 그리스 등이 있다.윤활유의 주원료인 기유(Base Oil)는 현대쉘베이스오일, S-Oil, SK 등 국내 업체와 일본, 독일, 싱가포르 등 해외에서 조달하며 매입 비중은 국내 57%, 수입 43%다. 첨가제(Additive)는 수입 비중이 81%이며 주로 유럽, 싱가포르, 미주 지역에서 수입한다.매출 유형은 제품, 상품, 기타 세 가지로 구분된다. 2025년 3분기 기준 윤활유 제품이 매출 2137억 원으로 전체의 80.2%를 차지했으며 윤활유 및 그리스 상품 매출은 396억 원(14.9%), 그리스 제품 매출은 122억 원(4.6%)을 기록했다.지역별로는 2025년 3분기 기준 내수가 1927억 원(72.3%), 수출이 738억 원(27.7%)로 나타나 내수와 수출 비율이 7대 3 수준이었다.△한국쉘석유의 지배구조한국쉘석유는 최대주주는 2025년 3분기 기준 쉘페트롤륨비브이(Shell Petroleum B.V.)다.쉘페트롤륨비브이는 영국 석유회사인 쉘피엘씨(Shell Plc)의 완전자회사로 2025년 3분기 기준 한국쉘석유 지분 53.85%(70만 주)를 보유하고 있다. 즉 '쉘피엘씨→쉘페트롤륨비브이→한국쉘석유'로 이어지는 지배구조가 형성돼 있다.이사회는 2025년 3분기 기준 사내이사 1인, 기타비상무이사 3인, 사외이사 3인 등 총 7인으로 구성됐다.이승봉이 한국쉘석유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사회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다.한편 한국쉘석유는 2026년 2월26일 이사회를 열고 사내이사인 이승봉과 구하이유, 사외이사 김인숙의 임기를 연장함과 동시에 김철환 공존 대표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주주총회에 부쳤다.△한국쉘석유가 걸어온 길1969년 극동정유공업(현 현대오일뱅크)이 네덜란드 로열더치쉘(현 쉘피엘씨)과 합작투자로 설립한 극동쉘석유(현 한국쉘석유)에 뿌리를 두고 있다.1972년 우암공장에 유동파라핀 공장을 준공했다.1973년 국내 판매법인인 극동쉘판매를 설립했다.1976년 부산 용당제유소에 윤활유 및 절삭유 공장을 준공했다.1977년 로열더치쉘이 한국 시장에서 철수하면서 합작이 해지됐다. 현대그룹이 극동쉘석유 및 극동쉘판매 지분을 사들였다.1982년 탈왁싱(MEK Dewaxing) 시설을 매각했다.1985년 우암공장으도 매각했다.1987년 로열더치쉘이 한국 시장에 재진출하면서 극동석유 지분을 다시 사들이고 사명을 한국쉘석유로 변경했다.1988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비전과 과제이승봉 한국쉘석유 대표이사 사장. <한국쉘석유>이승봉은 고부가가치 프리미엄 윤활유 제품군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한국쉘석유는 2025년 이후 GTL(Gas to Liquids) 기유와 합성유 기술을 결합한 프리미엄 제품군을 통해 국내 윤활유 시장에서 품질 차별화와 브랜드 가치 극대화를 꾀하고 있다.특히 고급 대형차와 수입차 시장을 타겟으로 한 제품 '쉘 힐릭스 울트라 API SQ'와 같은 최신 글로벌 규격을 충족하는 제품을 선제적으로 출시해 시장 점유율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내실 측면에서는 2025년 1분기 부산 용당공장의 설비개축 프로젝트를 완료하면서 생산 효율을 높이고 시장 수요변동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해 뒀다.이와 별도로 이승봉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배당정책 수립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한국쉘석유는 2025년 3월28일 이승봉 대표 취임 후 첫 정기주주총회에서 배당기준일을 이사회 결의로 결정할 수 있도록 정관을 일부 개정했다.이에 따라 2025년 결산배당에서 배당기준일을 배당액 확정 후인 2026년 3월20일로 정했다. 이는 투자자들의 배당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한국쉘석유는 이러한 주주 친화 경영 기조 아래 2025년 결산 배당금으로 주당 3만4천 원(총 442억 원)을 책정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6% 증가한 수치다. 앞서 2025년 6월 실시한 주당 2천 원의 중간배당을 포함하면 2025년 총 배당금은 468억 원, 배당성향은 97.04%에 달한다.다만 한국쉘석유의 미래 성장력 확보를 위한 투자와 주주 환원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은 이승봉이 풀어내야 할 과제 중 하나다.한국쉘석유는 배당금의 절반 이상이 최대주주인 외국계 법인 쉘페트롤륨비브이(Shell Petroleum B.V.)로 지급되는 것을 두고 국부 유출, 성장 동력 약화 등의 비판을 받기도 했다.◆ 평가현장 중심의 윤활유 업계 전문가다. 한국쉘석유 입사 이후 30년 이상 활동하며 직매 및 대리점 영업, 마케팅 등을 두루 역임했다.한국쉘석유 입사후 33년간 한곳에서만 한우물을 판 뚝심과 충성도를 높게 평가받는다.한국쉘석유의 외연 확장과 내실 강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 특히 직매영업 본부장 재임 당시 시장이 탄소중립과 고효율제품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프리미엄 제품군에 대한 가치를 시장에 안착시켰다.프리미엄 윤활유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신규 고객을 유치하면서 팀 역대 최대 실적을 견인하는 등의 경영 성과를 창출했다.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전략가라는 평가를 받는다.업계는 시장의 흐름을 잘 익는 영업마케팅 전문가로 인식하고 있다.17년 연속으로 세계 윤활유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모회사 쉘그룹의 글로벌 전략을 한국시장에 맞춰 현지화하는 역할을 해왔다.경영안정성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인사, 윤리, 조직문화 등 다양한 경영 분야에 관여하면서 한국쉘석유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한 인물로 평가된다.대내적으론 내부 승진한 케이스로 회사 내부 사정에 밝고 구성원들의 신뢰가 크다.직원, 파트너 등 동반성장에 대한 의지를 강조한다.◆ 사건사고부산 남구에 위치한 한국쉘석유 용당공장 전경. <한국쉘석유>△현대오일뱅크와 부지오염 관련 소송 벌여한국쉘석유와 현대오일뱅크이 소송으로 14년의 긴 소모전을 벌인 일이 있었다.한국쉘석유가 현대오일뱅크를 상대로 제기한 토지정화비용 관련 손해배상청구 소송이 2025년 9월25일 최종 종결됐다. 양사는 2025년 9월4일 서울고등법원으로부터 받은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문'을 수용하고 이의 신청을 포기하며 14년여에 걸친 법정 공방에 마침표를 찍었다.현대오일뱅크와의 소송은 2012년 2월로 거슬러올라간다. 당시 한국쉘석유는 부산 남구 용당동에 위치한 자사 부지가 현대오일뱅크의 유류 누출로 오염됐다며 이에 따른 토양정화비용 등으로 147억7519만 원을 청구했다.한국쉘석유와 현대오일뱅크는 하나의 뿌리에서 나온 회사다. 한국쉘석유는 1969년 극동정유공업(현 현대오일뱅크)이 네덜란드 로열더치쉘과 합작투자로 설립한 극동쉘석유에 기원을 두고 있다. 과거 현대오일뱅크에 속하던 부산정유공장 및 저유소에서 발생한 일로 소송을 제기했다.1심 법원이었던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018년 8월20일 원고인 한국쉘석유의 일부 승소 취지로 피고인 현대오일뱅크가 79억7천 만 원 및 이에 대한 지연이자를 지급할 것을 판결했다. 이에 한국쉘석유와 현대오일뱅크가 모두 항소했고 소송이 14년째 이어지게 됐다.한편 현대오일뱅크는 1심 판결 이후 지연이자가 계속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2018년 8월 한국쉘석유 쪽에 판결액과 이자를 포함한 110억3천 만 원을 납부했다. 하지만 항소심 결과에 대해 일부라도 패소하면 상고하겠다는 등 소송을 이어갈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경력이승봉 한국쉘석유 대표이사 사장(왼쪽 두 번째)이 2025년 7월 부산 소재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교육 캠페인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한국쉘석유>1992년 한국쉘석유에 입사했다.2005~2009년 한국쉘석유 마케팅 매니저로 근무했다.2009~2012년 한국쉘석유 B2C부문 직매 및 대리점판매 총괄본부장을 맡았다.2013~2022년 한국쉘석유 대리점판매 본부장으로 이동했다.2022~2024년 한국쉘석유 직매판매 본부장으로 옮겼다.2025년 한국쉘석유 대표이사에 선임됐다.2026년 쉘코리아의 법인장(Country Chair)을 겸하게 됐다.◆ 학력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가족관계◆ 상훈◆ 기타한국셀석유에서 이승봉 포함 등기 이사 4명은 연간보수로 총 3억10만2천 원을 수령했다. 1인당 평균 보수액은 7502만6천 원이다.◆ 어록이승봉 한국쉘석유 상무이사(왼쪽 두 번째)가 2020년 2월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쉘 힐릭스 강남 플래그쉽 스토어' 개장식에서 기념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한국쉘석유>"장거리 운전자의 안전은 그 길을 함께 이용하는 시민 모두의 안전과 직결된다. 앞으로 쉘 리무라 로드쇼를 통해 고속도로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안전 활동을 지속 확대해 도로 위 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 (2026/02/27,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에서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을 열며)"N 퍼포먼스 엔진오일 0W-30은 현대자동차 고성능 차량의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제품이다. 앞으로도 급변하는 자동차 기술과 고객의 높은 요구에 부응하는 차세대 윤활유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선보일 예정이다." (2025/07,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차량 브랜드 '현대N'용 엔진오일 '0W-30'을 출시하며)"새롭게 발표된 엔진오일 국제 규격을 가장 빠르게 적용한 최첨단 엔진오일 쉘 힐릭스 울트라 API SQ 출시 및 판매로 한국 소비자들은 누구보다 빨리 보다 높은 효율과 연비, 그리고 파워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국제 기준을 준수한 다양한 제품을 빠르게 한국 시장에 선보이고 프리미엄 엔진오일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 (2025/03/01, 새 국제표준 규격의 엔진오일 제품 '쉘 힐릭스 울트라 API SQ' 라인 4종을 리뉴얼 출시하며)"한국쉘석유는 지난 60여 년간 글로벌 표준에 따라 독자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최고 품질의 제품을 유지함으로써 국내 윤활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의 자리를 공고히 해 오고 있다. 쉘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제품의 가치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적극 알리는 한편, 고객·직원·파트너 모두에게 신뢰받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4/11/22, 한국쉘석유 대표이사로 선임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