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광고

탑기사

임영진
생년월일1960년 11월 2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
직 업금융인
직장명신한카드 대표이사 사장
취미/종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임영진은 신한카드 대표이사 사장이다.

부진한 카드업황을 극복하기 위해 사업 다각화와 해외사업 등에서 성과를 내고 신한금융 안에서 신한금융의 입지를 다져야 한다.

1960년 11월2일 태어나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신한은행에 입사해 비서실장과 오사카지점장, 영업추진본부장, 경영지원그룹 부행장을 거친 뒤 지주사 부사장과 신한은행 부행장, 신한금융투자 부사장을 겸직했다.

서진원 전 신한은행장이 병으로 자리를 비운 시기에 신한은행장 직무대행을 맡았다. 2017년 3월 신한카드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신한은행에서 재일교포 주주들과 인연을 맺고 있는 대표적 일본 전문가로 꼽힌다. 신한금융그룹에서 주요 보직을 거치면서 영업력과 경영능력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업무를 할 때 따뜻한 마음으로 주변을 대하며 소통할 것을 강조한다. 독서광으로 이름났으며 직원들과 책을 놓고 토론을 즐긴다.

◆ 경영활동의 공과

△카드업황 악화 속에서도 사업다각화 순항
임영진은 전통적 수입원인 신용판매가 감소한 상황에서 할부금융 및 리스사업에서 새 수익원을 찾으며 사업 다각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인물 기사정보
카드사 '쥐띠 CEO' 임영진 정태영 원기찬, 2020년 라이벌 경쟁 계속 김용원 기자 2019-12-30
신한카드 신사업 중심으로 조직개편, 임영진 "미래형 사업으로 전환" 김용원 기자 2019-12-29
[오늘Who]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 연임해 지주 회장후보 이어가다 김용원 기자 2019-12-20
'조용병 연임' 뒤 신한금융 사장단인사 임박, 임영진 정문국 거취 주목 김용원 기자 2019-12-17
'카드사 구관이 명관', 임영진 이동철 정원재 원기찬 이문환 연임 유력 조은아 기자 2019-12-03
임영진, 신한카드 빅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로 해외영토 넓혀 박안나 기자 2019-11-15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 연임하나, '디지털 전환' 새 목표 걸고 강한 의지 김용원 기자 2019-11-06

에디터 추천기사

현대차, 초당 2억 미국 슈퍼볼 광고로 제네시스 GV80 알린다
KT 회장 황창규, 다보스포럼에서 5G통신의 산업 적용사례 알려
한수원 루마니아에 원전 기자재 공급 따내, 정재훈 "추가적 성과 기대"
KB국민은행 알뜰폰 '리브엠' 가입자 93% 이상은 무제한 요금제 선택
금융위, P2P금융의 부동산 쏠림 막기 위해 개인 투자한도를 제한
녹색당 새 선거제에서 원내 노려, '시대전환' '규제개혁당' 신당 봇물
유태열, '우한 폐렴'에 그랜드코리아레저 중국VIP 줄어들까 근심
이정헌 권영식 '게임 차별성'에 힘쏟아, 넥슨 넷마블 반전카드 되나
'우한 폐렴' 국내 4번째 확진자 발생, 우한 방문한 55세 한국인 남성
‘사법농단 폭로’ 부장판사 출신 이수진 민주당 입당, "사법개혁 필요"

인기 기사

1  [오늘Who] 서정진, 셀트리온 3사 합병 위해 넘어야 할 관문은 뭘까
2  안산시장 윤화섭, 시화호 조력발전 활용한 수소사업으로 탈바꿈 모색
3  송철호, 석유화학단지에 기반해 울산 수소산업 고도화에 속도붙여
4  [오늘Who] 이성근 남준우,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해양일감 격돌
5  전주시장 김승수, 탄소소재산업에 수소산업 더해 시너지 극대화 모색
6  이부진 이혼소송 완승, 대법원 "임우재에게 재산분할 141억" 확정
7  NH투자증권, NH헤지자산운용 전문성 키워 라임자산운용 불신 맞서다
8  현대차 중국 전기차시장에서 굴욕, 정의선 어떤 대반전 전략 준비하나
9  대형 공공기관으로 직무급제 점차 확산, 양대 노총 반발 해소가 열쇠
10  '우한 폐렴' 국내 4번째 확진자 발생, 우한 방문한 55세 한국인 남성

인기 동영상

[장인석 착한부동산] 부동산 잘 사고 잘 팔기 위해 명심할 5가지 전략
[CEO&주가] SK하이닉스 주가 고공행진, 이석희 실적 신기록 재도전
[곽보현CEO톡톡] LG디스플레이 돌파구는 투자, 정호영 길을 찾을까
[곽보현CEO톡톡] LG디스플레이 안갯속, 정호영 위기돌파 방향잡다

2019 파워人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