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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선
생년월일1942년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광주
직 업오너기업인
직장명중흥건설 회장
취미/종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정창선은 중흥건설 회장이다.

중흥건설의 인지도를 높이고 계열 분리 등을 통해 일감 몰아주기 의혹에서 벗어나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1942년 음력 12월4일 광주에서 태어났다.

19살에 목수로 건설업에 발을 들여 1983년 중흥건설 전신인 금남주택을 설립했다.

2000년대 들어 '중흥S-클래스'를 내놓으며 중흥건설을 중소건설사로 키웠다. 2010년 이후에는 세종시 공공택지사업을 통해 중흥건설을 중견 건설사 반열에 올려놓았다.

중흥건설그룹은 2018년 기준 9조6천억 원의 자산을 보유해 국내 기업집단 자산 순위 34위에 올라 있다. 중흥토건, 시티건설 등 61개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중흥건설 대표를 20년 넘게 맡다가 장남인 정원주 중흥건설 사장에게 대표이사 자리를 물려준 뒤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대한주택건설협회 중앙회 부회장, 대한건설협회 광주광역시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2018년 11월 현재 남도일보 회장과 재단법인 광주한마음장학재단 이사장,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등도 맡고 있다.

꼼꼼한 자금관리 원칙을 지키는 오너경영인이며 아내와 골프를 즐기는 애처가로 알려졌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전국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
대한상공회의소는 ‘2018 전국상의 회장단 회의’를 2018년 11월5일 광주 라마다플라자호텔에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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