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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생년월일1963년 5월 1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경남
직 업전문경영인
직장명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취미/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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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박정호는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이다.

5G통신시대에 SK텔레콤의 통신 주도권을 유지하는 한편 SK텔레콤의 사업 분야를 넓혀 ‘뉴 ICT기업’으로 전환하는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1963년 5월17일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마산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선경(현 SK네트웍스)에 입사해 SK텔레콤과 SKC&C, SK를 거쳤다.

최태원 회장 비서실장을 맡아 보좌할 정도로 최 회장의 신임이 두텁다. SKC&C 대표를 맡았을 당시 장동현 SK텔레콤 사장과 함께 그룹 계열사의 CEO 가운데 가장 젊은 축에 속했다.

신세기통신과 하이닉스 인수 등 굵직한 인수합병에서 주도적 역할을 했고 통합 SK 출범을 이끌어 그룹에서 구조조정 전문가로 꼽힌다. SKC&C와 지주회사 SK에서 인공지능(AI)과 스마트물류 등 신사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에도 성과를 냈다.

SK그룹의 도시바 반도체사업 인수전을 진두지휘하며 최종 낙찰자로 선정되는 데 역할을 했다. SK그룹은 중국정부의 승인을 받아 도시바 반도체사업 인수에 참여하기로 확정했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차 등 5G통신 관련 신사업과 미디어·보안·커머스 등 비통신 사업에서 SK텔레콤의 성장동력을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

SK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작업에서도 일정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SK그룹은 SK텔레콤을 SK그룹의 정보통신기술(ICT) 계열사들을 거느리는 중간지주사로 전환하는 방향의 지배구조 개편안을 검토하고 있다.

추진력과 설득력이 뛰어나다.

◆ 경영활동의 공과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박정호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대기업 가운데 가장 먼저 SK텔레콤에 전면 재택근무를 도입했다.......................
인물 기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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