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광고

탑기사

허용수
생년월일1968년 10월 16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
직 업오너기업인
직장명GS에너지 대표이사 사장
취미/종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허용수는 GS에너지 대표이사 사장이다.

GS그룹의 종합에너지 중간지주사인 GS에너지를 이끌며 LNG(액화천연가스) 가치사슬을 확립하는데 힘쓰는 한편 해외 자원개발사업과 화학사업의 기회를 모색하는 등 그룹의 에너지·화학사업 전반을 강화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1968년 10월16일 태어나 미국 조지타운대학교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승산그룹을 거쳐 GS그룹에 상무로 입사하면서 경영수업을 본격적으로 받기 시작했다.

GS에서 사업지원팀장을 맡아 해외시장 확대와 신사업 진출 등에 기여했다. GS에너지에서 종합기획실장을 거쳐 GS에너지 에너지자원사업본부장을 맡았다.

GSEPS의 대표이사에 선임돼 경영 전면에 나선 뒤 2019년도 GS그룹 임원인사를 통해 GS에너지 대표이사로 옮겼다.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경영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오너일가 3세 경영자의 막내로 4세 경영자의 필두인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사장보다 1살 많을 뿐이다. 이 때문에 그룹의 차기 총수 후보군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힌다.

◆ 경영활동의 공과

△롯데케미칼과의 합작법인을 통해 그룹의 화학사업 강화 계획
허용수는 2019년 7월15일 잠실 롯데시그니엘에서 임병연 롯데케미칼 대표이사를 만나 합작사 롯데GS화학(임시이름)을 설립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인물 기사정보

에디터 추천기사

금융위, ‘데이터3법’ 개정 맞춰 금융데이터 거래소 시범운영
삼성카드 대표에 김대환, 삼성생명과 삼성 미래전략실 거쳐
정의선, 수소 CEO총회에서 "수소사회 구현 위해 원가저감 이뤄져야"
파멥신, 뇌종양치료제 병용투여 임상결과로 기업가치 상승 가능
이국종 외상센터장 사퇴, 아주대병원 논란 일단락인가 도화선인가
수자원공사와 전북의회, 물관리 권역 개편 놓고 팽팽한 평행선
배재훈 “현대상선 초대형 선박 투입으로 3분기 흑자전환 가능"
LG전자, 미국에서 무선이어폰 'LG 톤 프리' 내놓고 글로벌 공략
강승수 “한샘 디지털 홈인테리어로 국내 매출 10조 내겠다”
외국언론 “삼성 갤럭시Z플립에는 1억화소 카메라 안 달릴 듯”

인기 기사

1  [Who Is ?]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 사장
2  한국항공우주산업 목표주가 낮아져, "완제기 수주잔고 대폭 줄어"
3  LNG운반선 발주 100척 몰려온다, 조선3사 수주 기대 가득 부풀어
4  셀트리온헬스케어 매수의견 유지, "유럽과 미국에서 모두 판매 순항"
5  전영현 삼성SDI 대표 유임, 전기차배터리 성과로 '60세 퇴진' 넘어
6  바이오주 방향 못 잡아, 에이비엘바이오 '상승' 헬릭스미스 '하락'
7  조대웅, 셀리버리의 '약물 전달기술' 수출 자신감 커지다
8  한국전력 탄소정책으로 비용부담 커져, "전기요금 인상 명분될 듯"
9  [오늘Who] 라정찬 선고공판 임박, 네이처셀 관절염 신약개발 '이상무'
10  대우조선해양 “인도네시아의 잠수함 3척 발주취소 검토는 사실무근”

인기 동영상

[장인석 착한부동산] 연예인 투자 몰리는 성수동이 뜨는 이유 5가지
[CEO&주가] 신차 없는 쌍용차 주가 내리막, 예병태 버티기 악전고투
[곽보현CEO톡톡] 항암신약에 다 건 문은상, 신라젠 신뢰회복 더 급해
[장인석 착한부동산] 부동산 잘 사고 잘 팔기 위해 명심할 5가지 전략
[곽보현CEO톡톡] LG디스플레이 안갯속, 정호영 위기돌파 방향잡다

2019 파워人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