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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금
생년월일1945년 12월 20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충남
직 업오너기업인
직장명웅진그룹 회장
취미/종교

Who Is?

학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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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윤석금은 웅진그룹 회장이다.

세일즈맨으로 시작해 창업한 뒤 웅진그룹을 국내 재계 30위권까지 올려놓았던 대표적 자수성가형 오너경영인이다.

1945년 12월20일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세일즈맨의 신화로 불린다. 가난하게 태어나 방황하는 청년기를 보냈지만 27세에 우연히 들어간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한국지사에서 영업의 재능을 발견했다.

입사 1년 만에 세계 54개국 영업사원 가운데 가장 많은 판매실적을 올렸고 8년 만에 한국지사 판매 상무로 승진했다.

직원 7명과 자본금 7천만 원으로 웅진씽크빅의 전신인 ‘헤임인터내셔널’을 세워 독립했다. 학습교재와 도서를 만들었는데 특히 당시 시행된 과외금지법에서 힌트를 얻어 과외강사들의 수업내용을 녹음해 학습테이프로 판매해 성공을 거뒀다.

출판사업을 발판삼아 신규사업으로 사세를 확장했다. 동일삼업을 인수해 웅진식품으로 회사이름을 바꿨고 고유 음료제품을 출시하면서 회사를 키워나갔다.

특히 정수기회사인 웅진코웨이가 성장의 가장 큰 발판이 됐다.

외환위기 당시 정수기를 창고에 쌓아두느니 빌려주는 게 낫겠다는 생각에 국내 최초로 ‘정수기 렌털서비스’와 ‘방문관리시스템’을 도입했다. 덕분에 웅진코웨이가 정수기시장에서 독보적 1위에 올라서는 등 승승장구하며 웅진그룹을 재계 30대그룹의 반열까지 끌어올렸다.

하지만 건설과 화학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무리하게 확장하다가 주요 계열사가 법정관리에 들어갔다.

웅진코웨이와 웅진케미칼, 웅진식품 등 알짜 계열사를 매각하면서 1년 4개월 만에 법정관리를 조기졸업하고 재기의 시동을 걸었다. 2019년 초에는 코웨이를 다시 품에 넣으면서 재기를 모색하는 듯 했다.

하지만 코웨이를 재인수하는 과정에서 무리한 차입금 조달로 그룹 재무구조가 통째로 흔들리는 바람에 다시 코웨이를 팔았다.

현재 웅진그룹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비주력 계열사 매각을 추진하면서 웅진그룹 재건을 모색하고 있다.

창의와 도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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