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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생년월일1953년 1월 24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경남
직 업정치인
직장명19대 대통령
취미/종교등산/천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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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문재인은 대한민국의 19대 대통령이다.

남한과 북한 관계를 개선해 한반도 비핵화의 기초를 세운 것을 비롯해 여러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정부가 추진하던 최저임금 인상과 노동시간 단축 등 소득주도성장정책이 경제지표 악화에 영향을 미쳤다는 논란이 커지면서 민생경제를 안정화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일본의 수출통제조치에 따른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소재와 부품산업을 키울 필요도 있다.

북한과 미국의 대화 국면이 이어지고 북미관계가 개선될 수 있도록 중재자 역할도 해야 한다. 동시에 북한의 비핵화와 남북 경제협력도 끌어내야 한다.

1953년 1월24일 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명진리에서 태어나 부산 영도에서 자랐다.

경희대학교 재학 때 학생운동을 하다 투옥됐으며 출소 뒤 군에 입대해 특전사에서 복무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이라 불렀을 정도로 가까웠다. 사법연수원을 마친 뒤 부산에서 당시 노무현 변호사와 합동법률사무소를 운영하며 인권변호사로 활동했다.

참여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시민사회수석비서관, 대통령비서실장을 맡았다. 노 전 대통령 사망 뒤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의 상임이사와 이사장을 역임했다.

부산 사상구를 지역구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면서 정치에 입문했고 18대 대통령 선거에 민주통합당 후보로 나왔으나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에게 졌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에 따른 탄핵정국에서 치러진 19대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다시 출마해 당선됐다. 취임 첫 해와 2년차까지 소득주도성장과 남북관계 개선, 적폐청산을 추진했다.

겸손하고 온화한 성품이지만 한번 결정한 원칙을 잘 바꾸지 않는 원리원칙주의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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