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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준
생년월일1959년 3월 2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서울
직 업오너기업인
직장명오뚜기 대표이사 회장
취미/종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함영준은 오뚜기 대표이사 회장이다.

국내 라면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가정간편식사업을 키우는데 힘을 쏟고 있다. 아직 비중이 작은 해외매출을 확대해야 하는 과제도 안고 있다.

1959년 3월2일 서울에서 함태호 오뚜기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오산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오뚜기에 입사해 사장을 거쳐 회장에 올랐다. 차와 건강식품 등 오뚜기의 사업다각화에 주력해 왔는데 그 중심에 라면을 뒀다. 국내 라면시장에서 농심과 격차를 좁히는 데 어느 정도 성공했다.

비정규직을 고용하지 않아 "오뚜기는 착한 기업"이라는 평을 듣게 만들었다.

자신에게도 ‘모범생’과 ‘바른생활 CEO’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

그러나 중견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2017년 문재인 대통령과 기업인들 사이 대화에 초청받는 등 기업 브랜드를 키울 기회를 잡았음에도 일감 몰아주기 문제가 부각돼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언론에 주목받는 걸 꺼려하는 은둔형 경영자다. 좋은 내용이라도 언론에 크게 나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 경영활동의 공과

△치열한 가정간편식(HMR) 경쟁
오뚜기는 2019년 6월 CJ제일제당에 국내 가정간편식 제조사 1위 자리를 내준 것으로 조사됐다.......................
인물 기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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