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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엽
생년월일1950년 12월 30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경남
직 업오너기업인
직장명LS전선 회장
취미/종교바둑, 골프, 테니스

Who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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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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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구자엽은 LS전선 회장이다.

고부가가치 제품의 생산과 해외시장 확대, 차세대케이블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LS전선의 고압 직류송전은 한국, 북한, 중국, 일본, 러시아 등 동북아 5개국의 전력망을 잇는 '동북아 수퍼그리드'의 핵심기술로 부각되고 있어 관련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해저케이블 역시 최근 신흥국들이 계속해서 전력 인프라 건설에 나서면서 LS전선의 '효자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1950년 12월30일 경상남도 진주에서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명지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국제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범한해상화재보험(현 KB손해보험)에 입사해 20년 동안 근무하며 상무까지 지냈다. LG건설(현 GS건설)로 자리를 옮겨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희성전선(현 가온전선) 대표이사 부회장, LS산전 대표이사 부회장과 회장을 역임했다.

직원들의 복지를 직접 챙기며 뒤에서 직원들을 독려하는 '조력자형' 리더다.

◆ 경영활동의 공과

△해외수주 호조로 LS전선 2019년 좋은 실적
LS전선은 해외 전력사업 수주에서 성과를 내며 2019년에 좋은 실적을 내고 있다.

LS전선은 2019년 3분기까지 누적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3983억 원, 영업이익 1246억2천만 원을 냈다. 이는 2018년 3분기까지 누적 실적과 비교해 매출은 11.2%, 영업이익은 22.5%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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