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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생년월일1957년 10월 23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충북
직 업오너기업인
직장명셀트리온 회장
취미/종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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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서정진은 셀트리온 회장이다.

셀트리온을 의약품 개발과 생산, 유통, 판매 모두를 직접 할 수 있는 글로벌 종합바이오제약회사로 만드는 데 힘을 쏟고 있다.

1957년 10월23일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태어났다. 건국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전기에 입사해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한국생산성본부로 자리를 옮겨 대우자동차 기업 컨설팅을 맡아 하다 김우중 전 회장의 눈에 들어 대우자동차 기획재무 고문으로 일했다.

IMF 외환위기 때 직장을 잃었다. 바이오산업이 유망하다는 판단에 따라 대우차 출신 동료 10여 명과 함께 ‘넥솔’을 창업했다. 넥솔은 셀트리온의 전신이다.

서정진은 20년 남짓한 시간에 셀트리온을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의 복제약)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키웠다.

바이오시밀러의 해외 판매를 목적으로 세워진 셀트리온헬스케어를 통해 글로벌시장 선점도 꾀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는 세계 70여 나라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미국에 진출하는 성과도 거뒀다.

핵심을 읽어내는 능력이 뛰어나며 활동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일이 안 풀리면 현장으로 나가 몸으로 부딪치며 실마리를 찾는다.

가장 즐거운 취미생활로 해외출장을 꼽을 정도로 '일 자체'를 즐기는 스타일이다.

◆ 경영활동의 공과

△중국 진출과 케미칼의약품 사업 본격화
중국 진출과 케미칼의약품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을 세웠다..................
인물 기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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