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광고

탑기사

담철곤
생년월일1955년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경북
직 업오너기업인
직장명오리온그룹 회장
취미/종교스키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담철곤은 오리온그룹 회장이다. 동양그룹에서 독립한 오리온그룹을 이끌고 있다.

제과사업뿐 아니라 유통, 미디어, 영화, 외식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기도 했으나 성과가 만족스럽지 못하자 다시 식품사업에 집중해 종합식품기업으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1955년 6월6일 대구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던 화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중학교 때 서울에 있는 서울외국인학교로 진학했고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를 졸업했다.

서울외국인학교에서 만난 이양구 동양그룹 창업주의 차녀 이화경 오리온그룹 부회장과 결혼했다.

동양시멘트 과장으로 입사한 뒤 1년 만에 동양제과로 자리를 옮겼다. 부사장으로 근무하다가 이 창업주가 타계하자 동양제과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 경영권을 물려받았다.

동양제과를 동양그룹에서 계열분리한 뒤 오리온으로 회사이름을 바꾸고 회장에 올랐다가 부인 이화경 부회장과 함께 오리온 등기이사에서 물러났다.

트렌드를 읽는 안목을 지니고 있으며 기업의 미래를 미리 대비한다는 평가를 듣는다.

횡령으로 유죄판결을 받는 등 여러차례 비리 논란에 휩싸여 오너 리스크를 키우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신사업과 신제품으로 경쟁력 강화
오리온은 건강기능식품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다.................................
인물 기사정보

에디터 추천기사

애플 부진에 적자 봤던 LG이노텍, 아이폰11 판매실적에 촉각
가스안전공사 바람 잘 날 없어, 김형근도 사회공헌자금 놓고 검찰수사
송갑석 “한국당이 한전공대 설립 반대로 지역갈등 부추겨”
LF 체질개선 서두르는 구본걸, 소형가전 유통 힘실어 리빙사업 키워
하나금융투자, 완전 내부경쟁과 성과주의로 투자금융에서 성과 거둬
서경배, 아버지 뜻 이어 아모레퍼시픽 '오설록'으로 해외 나갈 채비
삼성전자 갤럭시폴드 1차 이어 2차 예약판매도 하루 만에 매진
권영진 “대구 군공항만 이전하고 민간공항 남기기는 불가능"
허태정 대전 지역화폐 확대보급 추진, 대덕구는 혜택 사라질까 걱정
삼성증권, 투자금융 인재 확보 나서지만 성과급체계는 약점

인기 기사

1  현대차 제네시스 첫 SUV GV80 온다, 프리미엄 SUV시장 판 커져
2  박현주, 아시아나항공 본입찰에서 SK 한화 GS에 다시 손 내밀까
3  김종갑, 한전공대 자금지원법 야당 동의 얻기 쉽지 않다
4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대우건설, 하반기 대형 해외수주 기다린다
5  한국전력, 아부다비에서 전력 중소기업의 중동 판로개척 지원
6  한국전력, 한전공대 비용 1조6천억 중 절반을 정부와 지자체 분담 추진
7  세진중공업, 조선3사 LNG추진선 대거 수주의 최대 수혜기업으로 꼽혀
8  [Who Is ?]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 회장
9  [Who Is ?] 은성수 금융위원장
10  [오늘Who] CJ그룹 재무부담 커져, 이재현 '알토란' 가양동 부지 팔까

인기 동영상

[곽보현CEO톡톡] 박영선에게 중기부 장관은 어떤 징검다리 될까
[곽보현CEO톡톡]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주주 지지받아 회장 연임하나
[CEO&주가] 진에어 주가, 최정호의 ‘조현민’ ‘일본’ 다루는 솜씨에 달려

2019 파워人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