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광고

탑기사

구광모
생년월일1978년 1월 23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서울
직 업오너기업인
직장명LG그룹 회장
취미/종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동영상 채널 Who

◆ 생애

구광모는 LG그룹 회장이다. LG그룹 지주회사 LG의 공동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LG그룹의 미래를 책임질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중심으로 다양한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978년 1월23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친아버지는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으로 구본무 전 LG그룹 회장의 첫째 동생이다. 구 전 회장이 2004년 양자로 구광모를 입적했다.

미국 뉴욕의 로체스터 인스티튜트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LG전자 재경부문 금융팀 대리로 입사했다.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경영학석사(MBA) 과정에 입학했다가 중도에 학업을 중단했다. 스타트업에서 1년 정도 근무한 뒤 LG전자로 복귀했다.

LG전자에서 여러 사업부문을 경험하고 생산현장도 거쳤다. LG 시너지팀 부장에서 상무로 승진해 구본무 전 LG그룹 회장의 후계자로 경영수업을 받았다. 상무 직급을 유지하면서 LG 경영전략팀, LG전자 B2B사업본부에서 근무했다.

구본무 전 회장이 세상을 떠나자 LG 대표이사 회장으로 취임하며 그룹 경영을 맡았다.

주변과 격의 없이 지내고 소탈하고 겸손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실용주의적 사고를 지녔다. 사업에서 실행을 중시하고 내부 기반의 성장과 함께 외부와 협력관계에도 무게를 두고 있다..................
인물 기사정보
신격호 빈소 사흘째 조문행렬, 구광모 이명희 정용진 허창수 찾아 최석철 기자 2020-01-21
[신년기획] 구광모, LG그룹 디지털 전환 성과로 새 고객가치 고대하다 임한솔 기자 2020-01-06
구광모, LG그룹 신년사에서 “고객 마음 읽기 위해 디지털 활용해야” 임한솔 기자 2020-01-02
LG전자 최고전략책임자 된 조주완, 구광모의 디지털전환 선봉 맡아 김디모데 기자 2019-11-29
LG그룹 임원인사 변화 선택한 구광모, 세대교체하고 친정체제 구축 김디모데 기자 2019-11-28
[오늘Who] 조성진 43년 LG전자 용퇴, 구광모 세대교체 계기 마련 김디모데 기자 2019-11-28
LG 이재웅 정연채 하범종 김흥식 부사장 승진, 구광모 지주사 힘실어 김디모데 기자 2019-11-28
[오늘Who] 구광모, LG 연말인사에서 부회장들과 동행 연장 선택하나 임한솔 기자 2019-11-26
구광모 디지털 전환 의지, LG그룹 연말인사에도 강하게 구현되나 김디모데 기자 2019-11-26
'구광모시대' 공격적인 LG그룹, 법무라인에 힘 더 실린다 김디모데 기자 2019-11-20
LG 주식 매수의견 유지, "구광모 상속재원 위해 인수합병과 배당 확대" 이규연 기자 2019-11-15
[오늘Who] 권영수, LG 연말인사에서 구광모 신임 계속 받을까 임한솔 기자 2019-11-07
LG그룹 회장 구광모, 학교에 공기청정기 1만100대 무상으로 설치 임한솔 기자 2019-11-05

에디터 추천기사

현대건설 영업이익 1조 달성할까, 박동욱 해외사업 원가율 솜씨에 달려
장석훈, 삼성증권 조직개편에서 자산관리와 투자은행 성장균형 맞추나
박지원, 목포에서 민주당 우기종 김원이와 붙으면 당선 장담 못해
김태호, 산청함양거창합천 한국당 공천에서 현역 강석진 넘기 '험난'
민주당 김종민, 충남 논산계룡금산에서 이인제와 '마지막' 승부 앞서가
우민호 '남산의 부장들' 관객몰이, 쇼박스 '내부자들' 영광 재현할 조짐
이대훈, 퇴직연금시장 가파른 성장에 NH농협은행 보조 맞추기 분주
이미경, 코이카 아세안 원조사업 확대해 '신남방정책' 실행에 힘실어
황해연, 현대백화점면세점 인천공항 진출 위한 '실탄' 충분한가
송종욱, 광주은행은 자체 플랫폼보다 카카오페이 페이코와 제휴

인기 기사

1  송철호, 석유화학단지에 기반해 울산 수소산업 고도화에 속도붙여
2  안산시장 윤화섭, 시화호 조력발전 활용한 수소사업으로 탈바꿈 모색
3  전주시장 김승수, 탄소소재산업에 수소산업 더해 시너지 극대화 모색
4  NH투자증권, NH헤지자산운용 전문성 키워 라임자산운용 불신 맞서다
5  이부진 이혼소송 완승, 대법원 "임우진에게 재산분할 141억" 확정
6  한국투자금융지주 사모펀드 재진출, 김남구 실패의 자존심 회복 별러
7  메리츠종금증권, 해외부동산 공모리츠로 부동산규제에 대응할 길 찾아
8  현대차 중국 전기차시장에서 굴욕, 정의선 어떤 대반전 전략 준비하나
9  현대모비스, 중국 친환경차 육성정책에 전동화 매출 늘릴 기회 더 커져
10  선박 대형화 경쟁에서 현대상선의 해운동맹 가입은 '신의 한 수'

인기 동영상

[CEO&주가] 신차 없는 쌍용차 주가 내리막, 예병태 버티기 악전고투
[장인석 착한부동산] 부동산 잘 사고 잘 팔기 위해 명심할 5가지 전략
[CEO&주가] SK하이닉스 주가 고공행진, 이석희 실적 신기록 재도전
[곽보현CEO톡톡] LG디스플레이 돌파구는 투자, 정호영 길을 찾을까
[곽보현CEO톡톡] LG디스플레이 안갯속, 정호영 위기돌파 방향잡다

2019 파워人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