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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생년월일1955년 10월 11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충북
직 업경제사회단체
직장명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취미/종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김기문은 제26대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다.

문재인 정부의 화두인 일자리 문제, 최저임금정책, 대기업과 상생협력 등의 분야에서 중소기업의 의견을 정부에 전달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샐러리맨으로 시작해서 성공신화를 이뤄낸 주인공으로 전형적 외유내강형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시계전문업체인 로만손을 창업해 중견기업으로 키웠다. 현재 주얼리 분야를 강화하면서 로만손에서 이름을 바꾼 제이에스티나를 이끌고 있다.

1955년 10월11일 충청북도 증평에서 종갓집 종손으로 태어나 유복한 어린시절을 보냈다. 충북대 축산학과를 중퇴하고 솔로몬시계공업에서 영업이사로 일하다 1988년 단돈 5천만 원으로 로만손을 창업했다.

제23대와 제24대 중소기업중앙회장을 8년 동안 지내며 ‘중소기업중앙회는 김기문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많은 변화를 주도했다. 2019년 26대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으로 다시 선출됐다.

뚝심과 리더십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생활신조로 진실된 생활을 꼽으며 회사 경영과 중앙회 운영에 적용하려고 노력한다고 한다.

◆ 활동의 공과

△정부 중소기업정책에 목소리
김기문은 중소기업중앙회장에 취임한 뒤 중소기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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