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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생년월일1952년 7월 24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강원
직 업금융인
직장명한국은행 총재
취미/종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이주열은 한국은행 총재다.

불확실한 대내외적 경제상황이 이어지면서 경기 둔화에 대비한 통화정책을 수립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1952년 7월24일 강원도 정선군 임계에서 태어났다. 공무원인 아버지를 따라 초등학교 2학년 때 원주로 이사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은행에 입행해 부총재까지 승진했다.

퇴임했다가 한국은행 총재로 복귀했으며 연임에 성공했다. 한국은행 내부 출신 총재로는 이성태 전 총재에 이어 두 번째다.

한국은행 총재 최초로 국제결제은행(BIS) 이사회 이사를 맡게 됐다.

금융시장 안정에 무게를 두고 통화긴축정책을 선호하는 ‘매파’로 알려졌다. 그러나 한국은행 총재 임기 동안 경기가 침체하자 기준금리를 여러 차례 내리는 방식으로 대응해 왔고 2019년에도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시장과 소통이 부족해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방향을 알기 힘들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기준금리 변경 시점을 두고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데이터를 중시하는 원칙주의자로 알려졌지만 상황에 따라 과감한 결정을 내릴 줄 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신중하고 빈틈없는 스타일이다.

◆ 활동의 공과

△기준금리 인상
이주열은 1년 만에 기준금리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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