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광고

탑기사

이건희
생년월일1942년 1월 9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대구
직 업오너기업인
직장명삼성전자 회장
취미/종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이건희는 삼성전자 회장이다.

탁월한 경영능력과 승부사 기질로 오늘의 '삼성'을 만들어낸 한국의 대표적 경영인으로 꼽힌다.

2014년 급성심근경색으로 병상에 눕게 되면서 경영일선에서 물러나 있다.

1942년 1월9일 경상남도 의령에서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셋째아들로 태어났다.

일본 와세다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워싱턴대 경영대학원에서 석사과정(MBA)을 마쳤다.

중앙일보 산하 동양방송 이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 삼성 비서실과 삼성물산, 삼성그룹 부회장 등을 거치며 경영수업을 받았다. 이병철 창업주의 사망 뒤 후계자로 삼성그룹 회장에 올랐다.

1993년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꾸라”는 표현으로 유명한 삼성그룹 ‘신경영’을 선언한 뒤 선진 경영시스템과 조직문화를 도입하며 대대적 변화를 추진했다.

이후 반도체 등 핵심사업에 과감한 투자를 벌여 삼성전자를 세계에서 손꼽히는 대기업으로 키워냈다. 삼성그룹의 계열사들도 모두 각 사업분야에서 대표적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불법경영승계와 정경유착, 비자금 조성 등 논란에 휩싸이며 일부 혐의로 기소됐지만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며 실형을 면했다. 이를 계기로 한때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기도 했다.

정재계를 통틀어 한때 한국사회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로 꼽혔다.

한국 경제성장에 가장 큰 공을 세운 경영인이지만 재벌중심의 경제구조를 강화하며 사회 전반에 부정적 영향도 끼쳤다는 평가도 받는다...........

에디터 추천기사

사업다각화 고전한 대원제약, 백승열 바이오시밀러 판매로 전열정비
김형종, 지역밀착형 ‘더한섬하우스’로 한섬 매출정체 뚫는다
철도노조 총파업 눈앞, 정부와 직접 협의 요구하지만 가능성은 불투명
'청정 강원' 내건 최문순, 소양강 물의 열에너지 활용하는 사업 서둘러
[오늘Who] 명노현, LS전선 해외 실적호조로 대표이사 연임 전망 밝아
카카오페이는 긴급점검 중, 거래내역 조회와 카카오톡 송금 '먹통'
외국언론 “삼성전자, 중국기업에 내년 스마트폰 6천만 대 위탁생산”
[오늘Who] 주52시간 보완 논의 꽉 막혀, 이재갑 제도 안착에 '안간힘'
삼성전자 노조 세불리기, 한국노총 산하로 투쟁보다 대화에 무게실어
[오늘Who] 케이뱅크 KT의 자본확충 험난, 심성훈 행장 연임 ‘안갯속’

인기 기사

1  LG전자, 올레드TV 대중화 위해 블랙프라이데이에 파격적 할인 공세
2  신동빈, 컨트롤타워 롯데지주 임원들 계열사로 대거 전진배치하나
3  이원희, 현대차 새 그랜저와 제네시스 GV80로 실적회복 자신감 보여
4  메지온과 에이치엘비 임상 '절반의 성공', 미국에서 신약 승인받을까
5  이배수, 한전기술 국내 원전일감 끊기고 해외수주 미뤄져 위기감
6  [Who Is ?] 정몽진 KCC 대표이사 회장
7  롯데지주 임원, 계열사 '기타비상무이사' 나눠 맡아 무슨 활동하나
8  이낙연 동생 이계연, 삼환기업 대표이사 사임
9  박남춘, 정부 국제관광도시 선정에 인천 도전장 내면서 자신감 피력
10  CJ제일제당 가양동 부지 매각 순항, CJ그룹 전방위적 자금확보 추진

인기 동영상

[곽보현CEO톡톡] 산업은행 묵은 과제 털어내는 이동걸, 연임 회장 될까
[곽보현CEO톡톡] 이동걸, 혁신기업 요람으로 산업은행을 바꾸고 싶다
[CEO&주가] 이우현 폴리실리콘 겨울 버텨, OCI 주가 화려한 봄 꿈꿔
[지스타현장] 정경인, 펄어비스 새 게임에 강한 자신감 보여
[지스타현장] 방준혁 권영식, 넷마블 새 게임 체험하는 사람들을 살피다

2019 파워人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