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광고

탑기사

신동빈
생년월일1955년 2월 14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국외
직 업오너기업인
직장명롯데그룹 회장
취미/종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신동빈은 롯데그룹 회장이다.

롯데지주를 출범하고 친정체제를 구축해 그룹 지배력을 높이고 유통과 화학을 중심으로 그룹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호텔롯데 상장을 통해 한국롯데의 지주체제 안착을 이끌고 일본과 연관성, 계열사들의 갑횡포 논란, 총수일가의 경영비리 등에 타격을 받은 롯데그룹의 이미지를 개선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신동빈은 롯데그룹 경영비리 재판과 관련해 열린 2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으로 풀려났지만 검찰이 대법원에 상고하면서 '오너 리스크'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뇌물을 주고 면세점 사업권을 따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1955년 2월14일 일본 도쿄에서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아오야마가쿠인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 콜롬비아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일본 노무라증권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 일본 롯데상사 이사로 입사했다. 롯데케미칼의 전신인 호남석유화학의 상무로 자리를 옮기면서 한국 롯데그룹에 발을 내디뎠다.

롯데그룹 기획조정실 부사장과 부회장을 거쳐 회장으로 취임했다.

예절을 중시하며 인간미 넘치는 성격으로 알려졌다. 임직원들 사이에서 신망도 두텁다.

◆ 경영활동의 공과

△롯데그룹 미래전략으로 ‘공감’ 내세워
롯데그룹의 미래전략으로 ‘공감’과 ‘소통’을 제시했다. ......................
인물 기사정보
신동빈, 컨트롤타워 롯데지주 임원들 계열사로 대거 전진배치하나 최석철 기자 2019-11-17
신동빈, 롯데케미칼 고부가사업 빠른 육성 위한 대형 인수합병 목말라 강용규 기자 2019-11-12
[오늘Who] 신동빈, 롯데쇼핑 '부진'에 사업개편과 인적쇄신 칼 빼들어 최석철 기자 2019-11-12
이재용, 파기환송심에서 신동빈처럼 집행유예 선고받을 수 있을까 김디모데 기자 2019-10-25
신동빈 유죄 확정으로 '알짜'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향배에 시선 몰려 장은파 기자 2019-10-17
재판 족쇄 풀린 신동빈, 롯데 유통계열사 임원 세대교체 인사 선택할까 최석철 기자 2019-10-17
[오늘Who] 신동빈 '경영공백 리스크' 해방, 롯데 신발끈 다시 맨다 박혜린 기자 2019-10-17
대법원 신동빈 집행유예 확정, 롯데 "신뢰받는 기업 되겠다" 최석철 기자 2019-10-17
[오늘Who] 신동빈 대법원 판결 D-1, '오너 리스크' 끝내고 싶은 롯데 최석철 기자 2019-10-16
신동빈, '화학 강화' 내친 김에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도 합병하나 강용규 기자 2019-10-13
신동빈 롯데지주 금융계열사 정리 종착점 보여, 롯데캐피탈은 '애착' 감병근 기자 2019-09-24
[오늘Who] 신동빈 롯데지주체제 일단락, '일본롯데 의존'은 여전 최석철 기자 2019-09-24
신동빈, 롯데 임직원들에게 "이스라엘 스타트업과 교류확대" 지시 장은파 기자 2019-09-15
신동빈 롯데 지배구조 개편 막바지, 대법원 판결 '불확실성'은 부담 최석철 기자 2019-09-09
신동빈, 롯데 디지털전환 독려하며 첨단기술 인재육성에 강한 의지 박혜린 기자 2019-09-02
이재용 대법원 판결이 신동빈에게 어떤 영향 줄까, 롯데 불안감 짙어져 박혜린 기자 2019-08-29

에디터 추천기사

사업다각화 고전한 대원제약, 백승열 바이오시밀러 판매로 전열정비
김형종, 지역밀착형 ‘더한섬하우스’로 한섬 매출정체 뚫는다
철도노조 총파업 눈앞, 정부와 직접 협의 요구하지만 가능성은 불투명
'청정 강원' 내건 최문순, 소양강 물의 열에너지 활용하는 사업 서둘러
[오늘Who] 명노현, LS전선 해외 실적호조로 대표이사 연임 전망 밝아
카카오페이는 긴급점검 중, 거래내역 조회와 카카오톡 송금 '먹통'
외국언론 “삼성전자, 중국기업에 내년 스마트폰 6천만 대 위탁생산”
[오늘Who] 주52시간 보완 논의 꽉 막혀, 이재갑 제도 안착에 '안간힘'
삼성전자 노조 세불리기, 한국노총 산하로 투쟁보다 대화에 무게실어
[오늘Who] 케이뱅크 KT의 자본확충 험난, 심성훈 행장 연임 ‘안갯속’

인기 기사

1  LG전자, 올레드TV 대중화 위해 블랙프라이데이에 파격적 할인 공세
2  신동빈, 컨트롤타워 롯데지주 임원들 계열사로 대거 전진배치하나
3  이원희, 현대차 새 그랜저와 제네시스 GV80로 실적회복 자신감 보여
4  메지온과 에이치엘비 임상 '절반의 성공', 미국에서 신약 승인받을까
5  이배수, 한전기술 국내 원전일감 끊기고 해외수주 미뤄져 위기감
6  [Who Is ?] 정몽진 KCC 대표이사 회장
7  이낙연 동생 이계연, 삼환기업 대표이사 사임
8  롯데지주 임원, 계열사 '기타비상무이사' 나눠 맡아 무슨 활동하나
9  CJ제일제당 가양동 부지 매각 순항, CJ그룹 전방위적 자금확보 추진
10  박남춘, 정부 국제관광도시 선정에 인천 도전장 내면서 자신감 피력

인기 동영상

[곽보현CEO톡톡] 산업은행 묵은 과제 털어내는 이동걸, 연임 회장 될까
[곽보현CEO톡톡] 이동걸, 혁신기업 요람으로 산업은행을 바꾸고 싶다
[지스타현장] 정경인, 펄어비스 새 게임에 강한 자신감 보여
[CEO&주가] 이우현 폴리실리콘 겨울 버텨, OCI 주가 화려한 봄 꿈꿔
[지스타현장] 방준혁 권영식, 넷마블 새 게임 체험하는 사람들을 살피다

2019 파워人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