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광고

탑기사

이재현
생년월일1960년 3월 19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서울
직 업오너기업인
직장명CJ그룹 회장
취미/종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이재현은 CJ그룹 회장이다.

공격적 경영으로 매출 2조 원 안팎의 식품기업에 불과했던 제일제당을 엔터테인먼트, 홈쇼핑, 물류 등을 아우르는 매출 27조 원대 종합생활문화그룹으로 키웠다.

1960년 3월19일 서울에서 이맹희 CJ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후 씨티은행을 거쳐 제일제당 평사원으로 입사했다. 경리부 과장, 제일제당 상무이사를 거쳐 제일제당 부사장, 제일제당 부회장을 역임했다.

2013년 검찰로부터 조세포탈 등으로 구속기소 돼 이후 3년 넘는 기간 1심, 2심에 파기환송심까지 거쳤지만 2년6개월의 실형을 받았다. 이후 2016년 광복절에 재계 총수로는 유일하게 8.15 특별사면에 포함됐다.

2017년 5월 경영일선에 복귀했다. 그 전년에 사면됐지만 박근혜 게이트에 연루됐다는 의혹으로 박영수 특검의 수사대상에 오르면서 경영복귀가 늦어졌다.

경영복귀 이후 CJ그룹의 인수합병, 계열사 지배구조 개편, 임원인사 단행과 임직원 복지확대 등 굵직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속도를 붙이고 있다.

경영에 복귀한 이재현은 CJ그룹의 새로운 목표로 ‘그레이트 CJ’와 ‘월드 베스트 CJ’를 제시했다.

‘그레이트 CJ’는 2020년까지 매출 100조 원을 실현하겠다는 것이고 ‘월드 베스트CJ’는 2030년까지 3개 이상 사업에서 세계 1등이 되고 궁극적으로 모든 사업에서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2017년 12월 그룹 지배구조를 개편해 단순화했고 CJ 자회사들의 덩치를 키워 인수합병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게 만들었다. 세대교체 인사도 실시해 젊은 전문경영인들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재현의 경영복귀 이후 CJ그룹은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서 인수합병에 나서면서 글로벌 생활문화기업으로 도약을 꾀하고 있다.

공격적 인수합병으로 회사를 키우는 데 일가견이 있다. 검소하고 소탈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디터 추천기사

조성욱, 소비자 피해 막고 공정경쟁 열어주는 공정위 결합기준 전환
삼성전자 '갤럭시폴드', 중국 2차판매에서도 조기 완판
[오늘Who] 정원재, '카드의정석' 흥행해 우리카드 대표 연임 '파란불'
허연수, GS리테일 랄라블라 매장 대거 폐점해 돌다리 두드리기로 신중
박원순, 정부 부동산정책에 발맞춰 서울시 공공주택 공급에 무게 실어
김성주 총선 출마설로 국민연금 현안 추진동력 힘빠지나
권영탁, 오픈뱅킹으로 핀크에 하나금융 그늘 벗어나 대중성 확보 기대
스튜디오드래곤, 중국시장 열릴 가능성에 내년 매출 증가도 가능
현대차그룹 노면소음 저감기술 개발, 제네시스 GV80에 첫 적용
반도체시장 반등신호 뚜렷, 재고 소진으로 수요 불균형 회복 기대 높아

인기 기사

1  서정진, ‘트룩시마’ 미국 출시로 셀트리온 '제2의 성장기' 진입하나
2  [Who Is ?]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
3  금호산업, 아시아나항공 구주 가격 올리려 '2위 인수자'도 선정할까
4  코나 셀토스 티볼리에 QM3 트레일블레이저 가세, 소형SUV 더 뜨겁다
5  아시아나항공, 새 주인 만나면 대한항공과 다시 어깨 나란히 할까
6  에이치엘비, 엘리바 합병 위한 1879억 유상증자대금 납입 마쳐
7  구본환, 인천공항공사 정규직 전환 때 채용비리 근절에 팔걷어
8  우리은행 하나은행, 파생결합상품 손실 배상규모 더 커질 듯
9  김병주, MBK파트너스 비경영권 투자에서도 솜씨 보여 안정적 수익
10  [실적발표]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티플랙스, 인바디, 대봉엘에스

인기 동영상

[CEO&주가] 헬릭스미스 주가 롤러코스터, 김선영 신약 임상에 다 걸어
[곽보현CEO톡톡] 김정태 승계할 하나금융지주 회장후보는 준비됐나
[곽보현CEO톡톡] 산업은행 묵은 과제 털어내는 이동걸, 연임 회장 될까
[곽보현CEO톡톡] 김정태는 하나금융그룹의 역사에 어떻게 기록될까
[곽보현CEO톡톡] 이동걸, 혁신기업 요람으로 산업은행을 바꾸고 싶다

2019 파워人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