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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생년월일1955년 11월 3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
직 업오너기업인
직장명헬릭스미스 대표이사
취미/종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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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김선영은 헬릭스미스 대표이사다.

국내 바이오벤처 1세대로서 헬릭스미스(옛 바이로메드)의 유전자치료제 개발에 힘쓰고 있다.

1955년 11월3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대학원에서 생물공학 석사, 하버드대 대학원에서 분자유전학 석사학위를 받고 영국 옥스퍼드대 대학원에서 분자유전학 박사학위를 땄다.

하버드대에서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하버드대 의대 조교수로 있다 귀국해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에 임용됐다.

서울대 교수를 맡으면서 국내에서 최초로 유전자치료 연구를 시작했고 서울대 학내벤처 1호인 바이로메디카퍼시픽을 세웠다.

교수와 대표이사를 겸임하며 유전자 관련 연구개발을 이어갔고 회사이름을 바이로메드에 이어 헬릭스미스로 바꾸었다.

헬릭스미스는 외부투자를 받으며 연구개발에 성과를 내기 시작했고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에도 성공했다.

회사 경영은 전문경영인 김용수 대표이사를 영입해 맡기고 연구개발에만 몰두했지만 헬릭스미스의 유전자치료제 개발이 점차 가시화하자 김선영이 직접 대표이사에 다시 맡았다.

헬릭스미스의 유전자치료제는 임상3상을 지나고 있다.

유전자치료제 ‘엔젠시스(VM202)’의 임상3-1A상은 약물혼용으로 실패했지만 독립적으로 진행된 임상3-1B상에서는 성공하며 희망의 불씨를 되살리고 있다.

엔젠시스의 후속 임상3상은 환자 수가 433명이었던 임상3-1상과 달리 환자 150~200명의 중간 규모로 2~3개를 동시에 진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대규모 임상을 쪼개어 각각 다른 임상디자인을 적용한 뒤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은 임상으로 판매허가를 받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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