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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생년월일1965년 4월 6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부산
직 업정무직공무원
직장명법무부 장관
취미/종교

Who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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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조국은 법무부 장관이다.

민정수석 시절 토대를 마련한 검경수사권 조정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 등을 통해 검찰개혁을 완수해야 한다.

1965년 4월6일 부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로스쿨을 졸업했다. 전공은 형사소송법이다.

사회주의노동자동맹을 도운 혐의로 반 년 동안 옥고를 치렀고 투옥 직후 국제 앰네스티가 양심수로 지정했다.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 국가인권위원을 역임했다.

진보적 법학자로 교수로 재직할 때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신설과 검경 수사권 조정을 요구했다.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청와대 민정수석에 발탁돼 청와대 참모 중 최장 기간 재직하며 인사검증과 공직기관 확립, 권력기관 개혁 등을 담당했다.

민정수석에서 물러난 뒤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각종 의혹이 불거지면서 검찰 수사가 진행돼 장관 임명을 놓고 여야 사이 대립이 격렬해졌으나 낙마하지 않고 장관에 임명됐다.

비검찰 출신의 학자이자 활동가로 폭넓은 헌법 지식과 인권의식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를 대변해왔다.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는 편이다. 민정수석으로 임명되기 전 소셜네트워크(SNS) 활동을 접기 전까지 32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영향력 있는 트위터 사용자였고 민정수석 재직 중에는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활발하게 소셜네트워크 활동을 전개했다.

이런 점 때문에 문재인 정부의 개혁정신을 상징하며 다음 대선후보군으로까지 발돋움했다. 그러나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검증 과정에서 기득권으로서 위치가 부각된데다 과거 소셜네트워크 상 발언이 발목을 잡는 등 이미지가 퇴색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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