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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현
생년월일1957년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
직 업전문경영인
직장명롯데그룹 화학BU장
취미/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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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훈·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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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김교현은 롯데그룹 화학BU장이다.

신동빈 회장, 임병연 사장과 함께 롯데케미칼의 3인 대표체제를 이루고 있으며 그룹의 화학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합작투자와 대규모 증설을 통해 롯데그룹의 화학사업 확대에 힘쓰고 있다. 원료와 제품 다변화로 수익성을 높이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1957년 8월5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구 경신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롯데케미칼의 전신인 호남석유화학에 입사해 잔뼈가 굵은 화학 전문가다. 생산지원팀과 신규사업팀을 지휘하면서 말레이시아 타이탄 인수와 성장을 이끌었다.

다양한 신규사업과 해외사업을 이끈 역량을 인정받아 롯데케미칼의 대표를 맡았다.

롯데케미칼의 신사업을 진두지휘하면서 롯데그룹 화학 BU장으로 선임됐다.

해외 현지문화의 이해도와 적응력이 뛰어나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으며, 신 회장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날 때 동행했다. 신 회장의 '글로벌 롯데' 그림을 실행할 핵심 조력자로 꼽힌다.

◆ 경영활동의 공과

△현대오일뱅크와 신사업을 위한 합작투자 결정
김교현은 2019년 5월24일 현대오일뱅크와 HPC(정유부산물 기반 석유 화학공장) 투자합작서 체결식을 진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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