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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덕
생년월일1950년 10월 23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전북
직 업금융인
직장명손해보험협회장
취미/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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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김용덕은 손해보험협회 회장이다.

손해보험협회장으로서 급변하는 금융환경과 정부의 보험정책에 발맞춰 업계의 수익성을 늘려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보험업계는 인구구조 변화, 시장 포화 등으로 수익성이 나날이 악화하고 있다.

1950년 10월23일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제15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에서 국제금융국장과 국제담당차관보 등으로 일했으며 관세청장, 건설교통부 차관, 노무현 대통령 경제보좌관을 역임했다.

대통령 경제보좌관과 금융감독위원장 겸 금융감독원장을 지내면서 오랜 경제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특히 국제금융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표적 국제금융 전문가로 꼽힌다. 외환위기 당시 국제금융계를 동분서주하면서 ‘미스터 원(\)’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손해보험협회장 3년의 임기 동안 ‘소비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여러 차례 강조해 왔다.

◆ 활동의 공과

△취임 반환점 돌아, 정부의 소비자 보호 기조에 발맞춰
김용덕은 2017년 11월 손해보험협회장에 취임해 3년 임기의 반환점을 돌았다.

취임 당시 보험업계 전반이 금융당국의 소비자 보호 기조 강화와 시장여건 악화라는 영업환경에 처했던 만큼 보험업 경험이 없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았으나 어느 정도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취임 초부터 강조하던 소비자 보호를 위해 차근차근 업무를 해나가고 있다......................
인물 기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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