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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생년월일1955년 10월 13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전남
직 업금융인
직장명KB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취미/종교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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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윤종규는 KB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다.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해외사업 확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 비은행계열사 강화 등을 일궈내 재연임에 성공했다.

신한금융그룹과 몇 년째 국내 1위 금융그룹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1955년 10월13일 전남 나주에서 태어나 광주상업고등학교를 나왔다.

고졸 행원으로 외환은행에 들어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야간과정을 다녔다.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다. 행정고시에서도 필기시험을 차석으로 붙었으나 과거 시위에 참여했던 경력이 문제가 돼 임용이 취소됐다. 삼일회계법인으로 자리를 옮긴 뒤 부대표를 지냈다.

KB국민은행에 영입돼 재무전략본부 본부장과 부행장을 맡았다. 김앤장 법률사무소 상임고문으로 활동하다 KB금융지주 부사장으로 복귀했다. 

KB금융지주 회장 겸 KB국민은행장으로 선임된 뒤 역대 KB금융지주 회장 가운데 처음으로 연임에 성공했으며 이후 2020년 11월 재연임에도 성공해 임기 9년의 최장수 금융지주 회장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KB금융지주가 9년 만에 신한금융지주를 제치고 순이익 1위를 차지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고졸 행원으로 시작해 금융지주 회장에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다. ‘상고 출신 천재’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

온화한 성격이지만 일을 꼼꼼히 챙겨 똑똑하고 부지런하다는 의미의 ‘똑부’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 겸손한 모습으로 직원과 소통에도 힘쓴다.

취임한 뒤 LIG손해보험(KB손해보험), 현대증권(KB증권), 푸르덴셜생명 인수에 성공하면서 인수합병으로 몸집을 불리는 과정에서 과감한 결단력을 보여줬다.

◆ 경영활동의 공과

△윤종규 3기 경영 시작, 2021년 경영키워드로 'R.E.N.E.W' 내세워
윤종규가 2021년 신년사에서 '사랑받는 넘버원 금융플랫폼' 도약을 다짐하며 3기 경영을 시작했다.

윤종규는 2021년 1월4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한 비대면 방식의 시무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윤종규는 2021년 KB금융그룹의 경영전략 키워드로 '리뉴(R.E.N.E.W) 2021'을 선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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