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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
생년월일1960년 4월 11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서울
직 업금융인
직장명현대카드 대표이사 부회장
취미/종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정태영은 현대카드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계열사인 현대캐피탈과 현대커머셜 대표이사도 함께 맡고 있다.

정의선 회장체제가 자리잡은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중장기적으로 계열분리 방안을 마련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1960년 4월11일 서울에서 정경진 종로학원 설립자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딸인 정명이 현대카드 브랜드부문 대표와 결혼한 현대차그룹 오너일가 경영자다.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대종합상사 기획실장으로 근무하다 현대정공 도쿄지사 담당을 시작으로 미주 법인장과 멕시코 법인장을 거쳐 현대모비스 기획재정본부장, 기아자동차 구매본부장으로 재직했다.

현대카드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뒤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고 현대커머셜 대표이사 사장도 함께 맡게 됐다.

2015년 5월 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현대카드 사장으로 카드상품와 광고, 브랜드, 서비스 등 업무 전반에 혁신적 기법을 도입하고 슈퍼콘서트와 같은 문화마케팅으로 카드업계와 금융권에 신선한 충격을 줬다.

현대카드를 카드회사가 아닌 데이터 전문기업으로 바꿔내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사들과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원활한 소통과 수평적 기업문화를 강조한다. 활발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으로 젊은 층에도 인지도가 높고 인기가 많다.

◆ 경영활동의 공과

△코로나19 사태에도 비용관리 성과로 실적 급증
현대카드는 코로나19 사태로 발생한 소비 위축과 금리 하락에도 좋은 실적을 냈다.

현대카드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당기순이익 2446억 원을 냈다. 2019년과 비교해 46% 늘어난 수치다.

개인과 법인 신용판매액 증가와 카드론 등 금융상품 수익 증가, 비용절감 노력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해 현대카드 실적 증가가 가능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상황에도 영업 활동을 강화하고 영업비용도 절감해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이어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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