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광고

탑기사

송철호
생년월일1949년 5월 26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부산
직 업지방자치단체
직장명울산광역시장
취미/종교천주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송철호는 울산광역시 시장이다.

조선, 자동차 등 주력산업이 침체한 울산 경기를 살리기 위해 수소경제,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사회간접자본(SOC)과 같은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울산시에서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낮은 지지율을 벗어나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1949년 5월26일 부산시에서 태어났다. 8살 때 전북 익산의 할머니에게 맡겨졌다가 다시 부산으로 돌아가 부산고등학교를 나왔다.

고려대학교와 부산대학교에서 각각 행정학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다.

노무현 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부산·울산·경남 지역 인권변호사로 활동했다. 노무현 정부에서 제7대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8전9기’로 유명하다.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등에서 8번이나 고배를 마신 끝에 9번째 도전에서 민선 7기 울산시장에 당선되며 민선 도입 후 23년 만에 처음으로 지방권력을 교체했다.

온화하면서도 때로는 단호한 면모를 드러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 활동의 공과

△부유식 해상 풍력발전단지 추진
원전을 대체할 에너지를 확보하고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초대형 부유식 해상 풍력발전단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부유식 해상 풍력발전은 육지 민원을 최소화하고 풍력타워 건립에 필요한 사업비를 절감하는 장점을 지닌다.

송철호는 2019년 1월24일 로열더치쉘과 코엔스헥시콘, SKE&S와 CIP, GIG, KFWind 등 에너지 계열 기업 컨소시엄과 투자협약을 맺었다.

이 가운데 GIG는 2019년 6월10일 울산 해상에 풍력을 측정하기 위한 장비 ‘라이다’를 띄웠다.

울산 해역은 한국에서 가장 해상 풍력발전 경제성이 높은 곳으로 꼽힌다.

울산시는 2025년까지 최소 1GW급 이상의 부유식 해상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1GW는 원전 1기의 발전용량과 맞먹는다. 

발전단지 건립에 따라 발전기 생산, 발전산업 인력 양성 등 관련 사업이 울산시에 집적하는 효과도 예상된다.
인물 기사정보

에디터 추천기사

민주당 의원 송갑석 LG 회장에 서한, "기술탈취 피해조정안 이행해야"
SK건설 친환경과 신재생에너지사업 성과, 안재현 신사업 힘받아
에코프로비엠 배터리 양극재 증설, 이동채 친환경사업으로 더 발뻗어
조성욱 뒷광고 자율정화에 시간 줘, 간접광고는 공정위 방통위 조율 중
[오늘Who] 상장 가는 크래프톤, 김창한 제2 배틀그라운드 성공 절실
[오늘Who] SR 사업다각화 총력전, 권태명 경영평가 낙제 벗고싶다
김종인 홍준표 복당 딜레마, 중진들 압박하지만 ‘도로 새누리당’ 걱정
한국전력 강원 산불 보상금 지급 꼬여, 김종갑 행안부와 타협이 열쇠
한섬 '패션 외길' 과감히 벗어, 김민덕 액세서리와 화장품으로 다각화
반도건설 부동산 개발사업 영역 확대, 박현일 사업다각화 추진력 확보

인기 기사

1  셀트리온이 매출에서 올해 유한양행 제친다, 제약바이오 권력교체 상징
2  엔지켐생명과학, 신약 후보물질의 급성방사선 증후군 치료효능 발표
3  삼성 지배구조 개편에 삼성바이오로직스 역할 부각, 김태한 책임 막중
4  삼성물산 국내 초고층빌딩 수주 적극적, '랜드마크 넘어 사업성 있다'
5  이건희 삼성 지분 18조, 홍라희 이재용 이부진 이서현 어떻게 물려받나
6  [Who Is ?] 이건희 전 삼성전자 회장
7  아시아나항공 감자 논의 본격화, 금호석유화학과 소액주주는 분통
8  [오늘Who] 상장 가는 크래프톤, 김창한 제2 배틀그라운드 성공 절실
9  외국언론 이건희 사망 긴급 보도, "삼성전자 키운 글로벌 전자거인"
10  일진머티리얼즈 반도체용 초극박의 양산 성공, 양점식 "초격차 기술"

인기 동영상

[장인석 착한부동산] 용산 서부이촌동 재건축 투자 때 꼭 살펴야 할 몇 가지
[이슈톡톡] 김종인 국민의힘 킹메이커 만족할까, 이념 넘나든 권력의지 뿌리는?
[장인석 착한부동산] 비싼 프리미엄 붙은 재개발 확정구역 투자가 과연 옳을까
[이슈톡톡] 최태원의 사회적 가치, SK가 '하얀 고양이' 돼야 한다는 믿음
[CEO&주가] 코오롱글로벌 주가 그린뉴딜 타다, 윤창운 건설 끌고 풍력 밀고

2020 파워人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