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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허준홍 GS칼텍스 전무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  2017-11-27 08: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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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
  • 활동공과
  • 비전과 과제
  • 평가/사건사고
  • 경력/학력/가족
  • 어록
▲ 허준홍 GS칼텍스 전무.

◆ 생애

허준홍은 GS칼텍스 전무다.  오너 4세로 GS그룹을 이끌고 갈 유력한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1975년 8월21일생으로 보성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고 글로벌 석유회사 셰브런을 거쳐 GS칼텍스에 입사했다. 여수공장을 시작으로 윤활유해외영업과 싱가포르법인, LPG사업을 거친 뒤 현재 법인사업부문장을 맡고 있다.

GS그룹 장자답게 그룹 내 여러 계열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운동을 좋아하며 고등학교 때까지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동했다. 언론에 노출이 거의 없는 편이다.

◆ 경영활동의 공과

△계열사 지분 보유
2017년 5월1일 기준 GS그룹 지주회사인 GS 주식 160만8327주(지분 1.73%)를 보유하고 있다. GS그룹 오너4세 중 가장 많은 지분이다. 주식담보비율은 21.39%이다.

삼양통상 주식 60만 주(지분 20.00%)를 보유하고 있다. 부친인 허남각 회장과 동일한 지분으로 최대주주에 올라있다.

삼양인터내셔날 주식 37만3276주(지분 37.33%)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다.

허세홍 GS칼텍스 부사장, 허서홍 GS에너지 상무와 함께 부동산임대관리회사인 보헌개발 주식 5만 주(지분 33.33%)씩 나눠서 보유하고 있다.

GSITM 주식 6만3690주(지분 7.08%)도 보유하고 있는데 허서홍, 허선홍, 허윤홍에 이어 네번째로 많은 지분이다. GSITM은 GS그룹 IT계열사로 GS 오너 4세가 지배하고 있는 회사다.  

위너셋 주식 12만1290주(지분 10.1%)를 보유하고 있다. 오너 3세인 허용수 GS에너지 부사장에 이어 2대 주주이며 오너 4세 중에 유일하게 두자릿수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위너셋은 GS그룹 금융계열사인 GS자산운용 지분 55.92%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수입차브랜드 렉서스 판매회사인 센트럴모터스 주식 16만1730주(지분 10.11%)를 가지고 있다. 허인영 승산레저 대표와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뒤를 잇는 지분율로 오너 4세 중에는 가장 많다.

옥산유통 주식 1만9040주(지분 19.04%)를 보유하고 있다. 삼촌인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날 회장(지분 20.06%)과 근소한 차이로 2대 주주에 올라있다. 옥산유통은 필립모리스 담배를 유통하는 그룹 계열사다.

켐텍인터내셔날 주식 10만 주(지분 10.00%)도 들고 있다. 허서홍(지분 50%)에 이어 2대 주주에 올라있다. 켐텍인터내셔널은 산화방지제 등 화학제품 도매사업을 하는 GS그룹 계열사다.
▲ GS칼텍스 실적.
△경영활동
GS그룹 입사 전에는 글로벌 오일메이저 가운데 한 곳인 셰브런에서 일했다.  

GS칼텍스 여수공장 생산기획팀 사원으로 GS그룹에 발을 들였다.

GS칼텍스에서 해외사업, LPG사업, 법인사업 등 주요부문을 두루 거치며 차근차근 경영수업을 밟고 있다.

2010년 윤활유해외영업팀장이 돼 윤활유 해외법인인 인도법인 설립을 주도했다. 인도법인 매출은 2017년 현재 법인 설립 당시보다 7배 이상 늘어났는데 기틀을 놓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2012년 싱가포르법인에서 원유트레이딩 업무를 맡았다. 

2014년 연말인사에서 본사 LPG사업부문장에 임명돼 LPG 공급 업무와 전국 430여개 LPG충전소 관리 등 GS칼텍스의 LPG사업을 총괄했다.

2015년부터 법인사업부문장에 올라 법인사업을 맡고 있다. 

◆ 비전과 과제

GS그룹 오너 4세 중 GS그룹을 이끌고 갈 유력한 후보 가운데 한명으로 꼽힌다. GS그룹이 장자승계 전통을 구축하고 있어 가문의 장자인 허준홍이 유리한 위치에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오너 4세 중 최고 연장자이자 경영참여 기간이 가장 긴 허세홍 GS칼텍스 부사장,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아들로서 2015년 말 허준홍과 함께 전무로 승진한 허윤홍 GS건설 전무 등이 경영권을 두고 경쟁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GS칼텍스 입사 전 셰브런에서 경력을 쌓고 입사 후에 싱가포르 법인에서 근무하는 등 허세홍 GS칼텍스 부사장과 비슷한 경영수업단계를 밟고 있다. 두 사람이 허동수 회장-허진수 부회장의 3세 경영체제와 동일한 구도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허세홍 부사장이 2016년말 GS글로벌로 이동하면서 허준홍이 GS칼텍스에서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는 시각이 많다. 앞으로 부사장 승진, 등기이사 선임 등으로 보폭을 넓혀갈 것으로 전망된다.
▲ 허준홍 GS칼텍스 전무.
◆ 평가

GS그룹 장자답게 그룹 내 여러 계열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오너 4세는 물론 웬만한 3세들보다 많은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이에 따른 배당금 수입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GS, GSITM, 옥산유통, 보헌개발, 켐텍인터내셔널, 삼양인터내셔날 등 GS그룹 내 일감몰아주기 규제대상으로 지목받는 계열사 다수에 주요 주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운동을 좋아하며 고등학교 때까지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동했다. 1993년 제1회 중고연맹회장기 아이스하키리그전에서 최우수선수상을 받으며 보성고등학교의 무패 우승을 견인했다.

2014년 8월 루게릭병(ALS) 환자를 돕기 위한 캠페인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허세홍 허윤홍 등 다른 GS그룹 오너4세와 달리 포털에 프로필이 올라있지 않는 등 언론에 노출이 거의 없다.

◆ 사건사고

◆ 경력

2002년 셰브런에 입사했다.

2005년 GS칼텍스에 입사했다. 

생산기획팀, 시장분석팀을 거쳐 2010년 윤활유해외영업팀장에 올랐다. 

2012년 싱가포르법인으로 이동했다. 2013년 상무로 승진했다.

2014년 LPG사업부문장에 임명됐다.

2015년 연말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하며 법인사업부문장을 맡았다.

2005년부터 삼양통상 미등기 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2007년 3월 정기총회에서 등기이사에 선임됐으나 2008년 3월 사임했다. 이후 미등기 임원직을 유지하고 있다.

◆ 학력

보성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콜로라도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 허준홍 전무(가운데)가 GS칼텍스 출신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아 회식자리를 마련했다(GS킬텍스 2016년 4월호에서). 
◆ 가족관계

부친은 허남각 삼양통상 회장이고 모친은 구자영 이화여대 문헌정보학과 명예교수다. 여동생으로 허정윤씨가 있다.

허만정 GS그룹 창업주의 증손자이고 허정구 삼양통상 명예회장의 손자다. 허정구 명예회장과 허남각 회장이 장남이기 때문에 허남각 회장의 외아들인 허준홍은 GS그룹 오너4세 중 장손이다. 그러나 나이는 육촌인 허세홍 GS칼텍스 부사장보다 어리다.

허동수 GS칼텍스 회장과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날 회장이 삼촌이다.

허창수 GS그룹 회장, 허정수 GS네오텍 회장, 허진수 GS칼텍스 부회장, 허명수 GS건설 부회장, 허태수 GS홈쇼핑 사장, 허연수 GS리테일 사장, 허용수 GS에너지 부사장 등은 오촌 당숙이다.

유승지 홈텍스타일코리아 회장의 딸인 유재상씨와 결혼했다.

◆ 상훈 

◆ 기타

손가락 질병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 어록

◆ 경영활동의 공과

△계열사 지분 보유
2017년 5월1일 기준 GS그룹 지주회사인 GS 주식 160만8327주(지분 1.73%)를 보유하고 있다. GS그룹 오너4세 중 가장 많은 지분이다. 주식담보비율은 21.39%이다.

삼양통상 주식 60만 주(지분 20.00%)를 보유하고 있다. 부친인 허남각 회장과 동일한 지분으로 최대주주에 올라있다.

삼양인터내셔날 주식 37만3276주(지분 37.33%)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다.

허세홍 GS칼텍스 부사장, 허서홍 GS에너지 상무와 함께 부동산임대관리회사인 보헌개발 주식 5만 주(지분 33.33%)씩 나눠서 보유하고 있다.

GSITM 주식 6만3690주(지분 7.08%)도 보유하고 있는데 허서홍, 허선홍, 허윤홍에 이어 네번째로 많은 지분이다. GSITM은 GS그룹 IT계열사로 GS 오너 4세가 지배하고 있는 회사다.  

위너셋 주식 12만1290주(지분 10.1%)를 보유하고 있다. 오너 3세인 허용수 GS에너지 부사장에 이어 2대 주주이며 오너 4세 중에 유일하게 두자릿수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위너셋은 GS그룹 금융계열사인 GS자산운용 지분 55.92%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수입차브랜드 렉서스 판매회사인 센트럴모터스 주식 16만1730주(지분 10.11%)를 가지고 있다. 허인영 승산레저 대표와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뒤를 잇는 지분율로 오너 4세 중에는 가장 많다.

옥산유통 주식 1만9040주(지분 19.04%)를 보유하고 있다. 삼촌인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날 회장(지분 20.06%)과 근소한 차이로 2대 주주에 올라있다. 옥산유통은 필립모리스 담배를 유통하는 그룹 계열사다.

켐텍인터내셔날 주식 10만 주(지분 10.00%)도 들고 있다. 허서홍(지분 50%)에 이어 2대 주주에 올라있다. 켐텍인터내셔널은 산화방지제 등 화학제품 도매사업을 하는 GS그룹 계열사다.
▲ GS칼텍스 실적.
△경영활동
GS그룹 입사 전에는 글로벌 오일메이저 가운데 한 곳인 셰브런에서 일했다.  

GS칼텍스 여수공장 생산기획팀 사원으로 GS그룹에 발을 들였다.

GS칼텍스에서 해외사업, LPG사업, 법인사업 등 주요부문을 두루 거치며 차근차근 경영수업을 밟고 있다.

2010년 윤활유해외영업팀장이 돼 윤활유 해외법인인 인도법인 설립을 주도했다. 인도법인 매출은 2017년 현재 법인 설립 당시보다 7배 이상 늘어났는데 기틀을 놓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2012년 싱가포르법인에서 원유트레이딩 업무를 맡았다. 

2014년 연말인사에서 본사 LPG사업부문장에 임명돼 LPG 공급 업무와 전국 430여개 LPG충전소 관리 등 GS칼텍스의 LPG사업을 총괄했다.

2015년부터 법인사업부문장에 올라 법인사업을 맡고 있다. 


◆ 비전과 과제

GS그룹 오너 4세 중 GS그룹을 이끌고 갈 유력한 후보 가운데 한명으로 꼽힌다. GS그룹이 장자승계 전통을 구축하고 있어 가문의 장자인 허준홍이 유리한 위치에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오너 4세 중 최고 연장자이자 경영참여 기간이 가장 긴 허세홍 GS칼텍스 부사장,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아들로서 2015년 말 허준홍과 함께 전무로 승진한 허윤홍 GS건설 전무 등이 경영권을 두고 경쟁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GS칼텍스 입사 전 셰브런에서 경력을 쌓고 입사 후에 싱가포르 법인에서 근무하는 등 허세홍 GS칼텍스 부사장과 비슷한 경영수업단계를 밟고 있다. 두 사람이 허동수 회장-허진수 부회장의 3세 경영체제와 동일한 구도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허세홍 부사장이 2016년말 GS글로벌로 이동하면서 허준홍이 GS칼텍스에서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는 시각이 많다. 앞으로 부사장 승진, 등기이사 선임 등으로 보폭을 넓혀갈 것으로 전망된다.
▲ 허준홍 GS칼텍스 전무.

◆ 평가

GS그룹 장자답게 그룹 내 여러 계열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오너 4세는 물론 웬만한 3세들보다 많은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이에 따른 배당금 수입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GS, GSITM, 옥산유통, 보헌개발, 켐텍인터내셔널, 삼양인터내셔날 등 GS그룹 내 일감몰아주기 규제대상으로 지목받는 계열사 다수에 주요 주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운동을 좋아하며 고등학교 때까지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동했다. 1993년 제1회 중고연맹회장기 아이스하키리그전에서 최우수선수상을 받으며 보성고등학교의 무패 우승을 견인했다.

2014년 8월 루게릭병(ALS) 환자를 돕기 위한 캠페인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허세홍 허윤홍 등 다른 GS그룹 오너4세와 달리 포털에 프로필이 올라있지 않는 등 언론에 노출이 거의 없다.

◆ 사건사고


◆ 경력

2002년 셰브런에 입사했다.

2005년 GS칼텍스에 입사했다. 

생산기획팀, 시장분석팀을 거쳐 2010년 윤활유해외영업팀장에 올랐다. 

2012년 싱가포르법인으로 이동했다. 2013년 상무로 승진했다.

2014년 LPG사업부문장에 임명됐다.

2015년 연말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하며 법인사업부문장을 맡았다.

2005년부터 삼양통상 미등기 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2007년 3월 정기총회에서 등기이사에 선임됐으나 2008년 3월 사임했다. 이후 미등기 임원직을 유지하고 있다.

◆ 학력

보성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콜로라도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 허준홍 전무(가운데)가 GS칼텍스 출신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아 회식자리를 마련했다(GS킬텍스 2016년 4월호에서). 
◆ 가족관계

부친은 허남각 삼양통상 회장이고 모친은 구자영 이화여대 문헌정보학과 명예교수다. 여동생으로 허정윤씨가 있다.

허만정 GS그룹 창업주의 증손자이고 허정구 삼양통상 명예회장의 손자다. 허정구 명예회장과 허남각 회장이 장남이기 때문에 허남각 회장의 외아들인 허준홍은 GS그룹 오너4세 중 장손이다. 그러나 나이는 육촌인 허세홍 GS칼텍스 부사장보다 어리다.

허동수 GS칼텍스 회장과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날 회장이 삼촌이다.

허창수 GS그룹 회장, 허정수 GS네오텍 회장, 허진수 GS칼텍스 부회장, 허명수 GS건설 부회장, 허태수 GS홈쇼핑 사장, 허연수 GS리테일 사장, 허용수 GS에너지 부사장 등은 오촌 당숙이다.

유승지 홈텍스타일코리아 회장의 딸인 유재상씨와 결혼했다.

◆ 상훈 

◆ 기타

손가락 질병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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