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채널Who] HMM은 어떻게 격랑 헤쳐왔나, 한진해운 몰락부터 코로나19까지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4-03-19 08:3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HMM은 대한민국 재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정도로 ‘파도가 많은’ 기업이다. 

1976년 처음 창립된 이후 회사 이름도 두 번이나 바뀌었으며 경쟁사의 몰락, 21분기 연속 적자, 채권단 관리, 그리고 매각 실패 등 평범한 회사들은 한 번 겪기도 힘든 일들을 두루두루 헤쳐나온 곳이 바로 HMM이다.

HMM의 역사는 한국 컨테이너 해운의 역사와 닿아있기도 하다. 

사라진 한진해운을 제외하면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컨테이너 해운사이기도 하고, HMM의 흥망은 한국 컨테이너 해운사, 더 나아가 글로벌 해운의 역사와 따로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로 깊게 관련돼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과연 HMM은 그 수많은 파도들을 어떻게 헤쳐나와 지금의 HMM이 될 수 있었을까? 또 HMM을 울리고 웃겼던 한국 컨테이너 해운의 역사는 어떻게 진행돼 왔을까?

한국 컨테이너 해운의 역사와 HMM이 겪어온 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대법원 "SK하이닉스 성과급 임금 아냐, 지급기준·요건 없어", 퇴직자 최종 패소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58.4%%, 긍정 부정 격차 22.2%p로 벌어져
두산 박정원 연초 '현장경영' 연속 행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
컴투스 2025년 영업이익 24억 60.7% 감소, 주당 1300원 배당 결정
국힘 장동혁 '대통령 오찬' 직전 불참 결정, "부부싸움 하고 옆집 아저씨 부르는 꼴" 
한국 원전 수주 기회 아르메니아에서 열리나,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 논의 
[미디어토마토]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정청래 30.5% vs 김민석 29.0% 
MBK·영풍, 고려아연 정기주총에 '주주충실 의무' '액면 분할' 등 요구
LG 구광모 회장 상속분쟁 1심 승소, 법원 세 모녀 청구 기각
더블유게임즈 2025년 매출 13.6% 늘어난 7199억, 영업이익 6.7% 줄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