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그룹 정용진, 현대백화점 판교점 방문 인증사진을 SNS에 올려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5-10 16:53: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경쟁사인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방문해 인증사진을 찍었다.

정 부회장은 1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지난 주말은 현판(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배카점(백화점)데이”라는 문구와 함께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신세계그룹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0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용진</a>, 현대백화점 판교점 방문 인증사진을 SNS에 올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방문한 모습.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인스타그램> 

사진 속 정 부회장은 SSG랜더스 로고가 담긴 마스크를 착용했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코로나19 장기화에도 2020년 매출 1조 원을 달성하며 최단기간에 국내 ‘연매출 1조 원 점포’에 올랐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2015년 8월 문을 열었다.

정 부회장은 최근 경쟁사 점포를 자주 방문하고 있다.

그는 4월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을 방문한 뒤 인증사진을 올렸다. 2020년에는 롯데 시그니엘 부산과 롯데몰 김포공항점 등을 방문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 1조에 매각
KB국민은행 임금·단체협약 2차 투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