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카드, 공공 빅데이터 분석으로 행정안전부장관표창 받아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1-25 10:37: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카드가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공공 빅데이터 활성화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NH농협카드는 ‘2020년 빅데이터 활성화 유공’ 데이터 분석분야에서 민간기관 가운데 단독으로 행정안전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NH농협카드, 공공 빅데이터 분석으로 행정안전부장관표창 받아
▲ NH농협카드 로고.

NH농협카드는 긴급재난지원금 데이터 및 일반카드 이용내역 기반의 대조데이터를 행정안전부에 제때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빅데이터 분석 지원 및 긴급재난지원금 영향 파악 등 공공 빅데이터 분석사업의 기반을 마련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NH농협카드는 긴급재난지원금의 사회적 가치와 중요성을 파악하고 긴급재난지원금 데이터 가공을 위해 전담 분석인력을 6개월 이상 투입하는 등 최대한의 인적·물적 자원을 투입해 공공빅데이터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들을 수행하고 있다.

공공기관 및 지자체의 각종 정책연구가 효과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모두 13건의 데이터를 제공하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했다.

지난해 10월에는 금융데이터거래소를 통한 데이터 상품 1호 판매를 시작하는 등 관련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17개 시·도 지역의 데이터를 고르게 반영한 농협만의 빅데이터 자산을 토대로 빅데이터 분석역량 강화, 지역경제 및 유통 기반의 인사이트 제공 등 데이터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