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알토스바이오로직스 605억 투자유치, 황반변성치료제 임상에 투입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01-15 15:38: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60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알테오젠은 자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605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알토스바이오로직스 605억 투자유치, 황반변성치료제 임상에 투입
▲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이사.

DS자산운용, SJ투자파트너스,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마그나인베스트먼트, 지앤텍벤처투자 등 벤처펀드와 전략적 투자자(한림제약)와 개인투자자 등이 이번 투자에 참여했다. 

확보한 투자금은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인 ALT-L9 임상 연구에 쓰인다. 

알테오젠은 2020년 11월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00% 자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를 세웠다. 

알토스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12월 알테오젠으로부터 ALT-L9의 임상 수행 및 판매 관련 독점적 실시권을 넘겨받은 뒤 ALT-L9의 글로벌 임상3상을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현대홈쇼핑, '리바트 집테리어' 리모델링 상담 예약 방송 13일 진행
KB국민은행, 사회적 배려자 특수채권 원금 최대 90% 감면
GS25 '사워레몬요거트' 아이스크림 출시, TXT 연준·요아정과 협업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머니무브 대응에 계열사 함께 움직여야"
갤러리아백화점 웨딩 페어 개최, 마일리지 적립·10개월 무이자 할부 제공
우리은행 서울 강북경찰서와 금융사기 피해 예방 협업, 경찰과 협력 확대
신한투자증권 '신한 라이트 펀드' 출시, 선취판매수수료 무료 혜택 앞세워
LG유플러스 차세대 보안 통신 품질 기준 제시, 국제 표준화 속도
신한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곽수근 영국서 투자설명회, 글로벌 투자자와 소통
LS일렉트릭 노사 임단협 2년 연속 무교섭 타결, 미래 성장에 집중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