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은 자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605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 ▲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이사. |
DS자산운용, SJ투자파트너스,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마그나인베스트먼트, 지앤텍벤처투자 등 벤처펀드와 전략적 투자자(한림제약)와 개인투자자 등이 이번 투자에 참여했다.
확보한 투자금은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인 ALT-L9 임상 연구에 쓰인다.
알테오젠은 2020년 11월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00% 자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를 세웠다.
알토스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12월 알테오젠으로부터 ALT-L9의 임상 수행 및 판매 관련 독점적 실시권을 넘겨받은 뒤 ALT-L9의 글로벌 임상3상을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