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은 자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605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 ▲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이사. |
DS자산운용, SJ투자파트너스,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마그나인베스트먼트, 지앤텍벤처투자 등 벤처펀드와 전략적 투자자(한림제약)와 개인투자자 등이 이번 투자에 참여했다.
확보한 투자금은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인 ALT-L9 임상 연구에 쓰인다.
알테오젠은 2020년 11월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00% 자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를 세웠다.
알토스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12월 알테오젠으로부터 ALT-L9의 임상 수행 및 판매 관련 독점적 실시권을 넘겨받은 뒤 ALT-L9의 글로벌 임상3상을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