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B국민은행, 소외계층 청소년 위한 공부방 900호 전달식 열어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11-27 16:03: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국민은행이 소외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청소년을 위한 공부방을 만들었다.

KB국민은행은 26일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에서 구세군자선냄비본부와 '청소년의 멘토KB!' 공부방 900호 전달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KB국민은행, 소외계층 청소년 위한 공부방 900호 전달식 열어
▲ KB국민은행은 26일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에서 구세군자선냄비본부와 '청소년의 멘토KB!' 공부방 900호 전달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 KB국민은행 >

청소년의 멘토KB! 공부방 조성은 소외계층 청소년의 주거지 환경개선을 통해 공부방에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해주는 사업이다.

KB국민은행은 2012년부터 공부방 지원을 시작해 이번에 900호의 공부방을 조성했으며 2020년에는 모두 100호의 공부방을 만들었다.

매년 진행했던 수혜자 대상 여름체험캠프는 코로나19에 따라 컴퓨터 지원으로 대체했다.

이번 900호에 선정된 가정은 33㎡ 정도의 작은 공간에 부모님과 3명의 자녀 등 모두 5명이 생활했다.

KB국민은행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보수공사를 실시했으며 책상, 컴퓨터, 의자, 학용품 등을 지원해 아이들이 학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공부방을 조성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KB국민은행의 대표사회공헌사업인 청소년의 멘토KB!를 통해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조국 "이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공감, 신토지공개념 3법 방향도 일치"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이정현 "지방선거에서 미래형 지역리더 발굴에 역점"
미국 국방부, '중국군 지원 기업'에 BYD·알리바바·바이두 지정했다가 철회
정부 대미투자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돌입, 투자금 회수 가능성 예비 검토
법원, 한국GM 노조가 낸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비트코인 1억320만 대로 상승, X에 가상화페 '거래기능' 도입 임박 기대감
대법원 "국내 미등록 해외특허 사용료에 과세 적법" 판결, LG전자 법인세 소송 패소
HD현대 정기선, 스위스 연구소의 '피자 파티' 제안에 깜짝 방문으로 소통경영
쿠팡 분쟁조정신청 최근 5년 동안 458건, 온라인 플랫폼 중 최다
코레일·SR 작년 명절 승차권 '암표' 의심 355건 수사 의뢰, 1년 새 3배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