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금요일 27일 낮부터 찬 공기 유입돼 추워져, 서울 낮 최고기온 7도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0-11-27 09:04: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요일 27일 낮부터 찬 공기 유입돼 추워져, 서울 낮 최고기온 7도
▲ 오전 5시 발표된 오후 날씨 그림자료. <기상청>
금요일인 27일은 낮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며 추워지고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

기상청은 27일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과 전북, 경북 내륙은 낮 기온이 10도 이하의 분포를 보이고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쌀쌀하겠다”고 예보했다.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강원도와 전라도,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6~14도 수준으로 전망된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7도, 인천 6도, 춘천 8도, 강릉 12도, 청주 8도, 대전 9도, 대구 11도, 전주 9도, 부산 14도, 광주 10도, 제주 13도 등으로 예상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한국 증시 에너지 위기에도 '상승세' 전망, 영국언론 "기관 투자자 복귀 가능"
이란 전쟁에 미국 '직격탄' 유럽은 '느긋', 화석연료 의존도 차이에 전력시장 희비
삼성전자 "젠슨 황 '어메이징 HBM' 평가, 테슬라와 협력은 파운드리 전환점"
중동 전쟁에 '방산 광물' 텅스텐 게르마늄 가격 급등, 비축량 적어 공급 난항 
SK하이닉스 2030년 '자율형 팹' 구축, "공장이 스스로 학습하고 의사결정"
글로벌 투자심리 6개월 이래 '최악' 수준, BofA "증시 저점은 아직 안 왔다"
유럽연합 에너지 위기에 배출권 공급량 확대 검토, 산업계 부담 줄일 목적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중국 견제, 미국 하원서 "외국산 로봇 위험" 경고
삼성전자 주총서 부회장 전영현 "시총 1천조 돌파, 원스톱 설루션으로 AI 주도권 확보"
티웨이항공 중동사태 여파에 '비상경영' 돌입, 4월부터 유류할증료 3배 인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