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7490억 규모의 경기도 남양주 주택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뽑혔다.
GS건설은 22일 열린 덕소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덕소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111-2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36층 공동주택 38개 동과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GS건설은 이 공사의 지분 51%를 보유하고 있다.
GS건설의 공사 예정금액은 3820억 원으로 지난해 GS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3.67% 규모다.
대우건설도 덕소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이 공사의 지분 49%를 보유하고 있다.
대우건설의 공사 예정금액은 3670억 원으로 지난해 대우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4.24% 규모다.
GS건설과 대우건설 모두 이후 본계약을 체결한 뒤 확정한 내용을 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특유의 추진력 갖춘 전략가, 복제약 넘어 신약 강자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5224330_172134.png)
![피조개 양식어업자 출신, 어업인 안전과 경제사업 수익 개선에 중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10157_116338.png)
![30년 이상 건설전문가, 기업회생 졸업 후 경영정상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7013607_14539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