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GS건설 대우건설, 덕소3구역 주택재개발 7490억 규모 수주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0-11-23 16:43: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건설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7490억 규모의 경기도 남양주 주택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뽑혔다.

GS건설은 22일 열린 덕소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3일 공시했다.
 
GS건설 대우건설, 덕소3구역 주택재개발 7490억 규모 수주
임병용 GS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

덕소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111-2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36층 공동주택 38개 동과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GS건설은 이 공사의 지분 51%를 보유하고 있다.

GS건설의 공사 예정금액은 3820억 원으로 지난해 GS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3.67% 규모다.

대우건설도 덕소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이 공사의 지분 49%를 보유하고 있다.

대우건설의 공사 예정금액은 3670억 원으로 지난해 대우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4.24% 규모다.

GS건설과 대우건설 모두 이후 본계약을 체결한 뒤 확정한 내용을 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대법원 "SK하이닉스 성과급 임금 아냐, 지급기준·요건 없어", 퇴직자 최종 패소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58.4%%, 긍정 부정 격차 22.2%p로 벌어져
두산 박정원 연초 '현장경영' 연속 행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
컴투스 2025년 영업이익 24억 60.7% 감소, 주당 1300원 배당 결정
국힘 장동혁 '대통령 오찬' 직전 불참 결정, "부부싸움 하고 옆집 아저씨 부르는 꼴" 
한국 원전 수주 기회 아르메니아에서 열리나,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 논의 
[미디어토마토]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정청래 30.5% vs 김민석 29.0% 
MBK·영풍, 고려아연 정기주총에 '주주충실 의무' '액면 분할' 등 요구
LG 구광모 회장 상속분쟁 1심 승소, 법원 세 모녀 청구 기각
더블유게임즈 2025년 매출 13.6% 늘어난 7199억, 영업이익 6.7% 줄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