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기업정책
김종인, 엔씨소프트 김택진 27일 만나 게임업계 현안과 지원방안 논의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  2020-10-26 19:08:07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사장을 만나 게임업계 현안을 논의한다. 

김 위원장과 국민의힘 미래산업일자리특별위원회 의원들은 27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의 엔씨소프트 본사에서 김 사장을 만난다고 국민의힘이 26일 밝혔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과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사장.

김 위원장은 이번 만남을 통해 김 사장 등으로부터 게임업계의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듣기로 했다. 

전체 간담회는 1시간 정도 진행된다. 안용균 엔씨소프트 커뮤니케이션센터장이 엔씨소프트와 게임산업 현황을 소개하고 자유토론도 진행한다.

조명희 국민의힘 미래산업일자리특별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게임산업의 사회적 변화를 예측하면서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기 위한 규제 개편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국민의힘 지지율 31.2%로 올라, 민주당 28.9% 앞서며 접전
·  김종인 국민의힘 변화 힘 못 써, 윤석열 급부상에 인물에만 관심 몰려
·  민주당과 국민의힘 내년 예산558조 합의, 정부안보다 2조 순증
·  문재인 지지율 37.4%로 대폭 떨어져, 취임 뒤 처음으로 40% 무너져
·  김종인 “공수처법 개정은 비상식적”, 이낙연 “개선 불가피”
·  문재인 지지율 43.8%로 올라, 대구경북과 인천경기 긍정평가 늘어
·  김종인 “여권이 윤석열 내치려는 근본적 이유를 국민에게 설명해야”
·  안철수 “서울시장 출마 의사 없어, 후보 결정되면 온힘으로 돕겠다”
·  [오늘Who] 삼성바이오에피스 바이오시밀러 안착, 고한승 재신임 주목
·  롯데케미칼 주식 매수의견 유지, "내년 모든 사업부문 영업이익 증가"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