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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708명으로 증가, 중국은 해외유입만 24명
김예영 기자  kyyharry@businesspost.co.kr  |  2020-10-16 10: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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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708명 더 나왔다. 사망자는 3명 늘었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16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9만2238명, 누적 사망자는 1663명이다.
 
▲ 일본 도쿄 번화가인 시부야에서 코로나19 예방 마스크를 쓴 행인들이 길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

일본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는 9월10일 712명 이후 35일 만에 700명 대로 증가했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 284명, 가나가와 79명, 사이타마 57명, 치바 54명, 오사카 51명, 오키나와 39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4명 더 나왔다. 신규 확진자 24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지역별로 상하이에서 11명, 네이멍구에서 5명, 톈진∙장쑤성∙광둥성에서 각각 2명, 푸젠성과 충칭에서 각각 1명의 감염이 확인됐다.

중국 본토에서는 이틀 만에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6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1436명, 누적 사망자는 474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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