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농협상호금융, 직장인 대상 모바일 전용 마이너스대출 내놔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9-24 18:01: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협상호금융, 직장인 대상 모바일 전용 마이너스대출 내놔
▲ 농협상호금융은 ‘NH직장인마이너스대출’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농협상호금융>
농협상호금융이 직장인을 위한 모바일 전용 한도대출상품을 내놨다.

농협상호금융은 ‘NH직장인마이너스대출’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NH직장인마이너스대출은 농협 모바일뱅킹인 NH스마트뱅킹에서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간편하게 신청과 실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디지털금융상품이다.

본인 명의 휴대폰과 공인인증서, 농·축협 입출식 계좌만 있으면 된다.

현재 직장에서 1년 이상 국민건강보험에 가입한 직장인 가운데 ‘스크래핑’으로 연소득 3천만 원 이상인 고객이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스크래핑은 웹에서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 가운데 필요한 것만 추출해서 가공하는 기술이다.

최대 5천만 원까지 마이너스통장(한도대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재식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비대면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의 이용편의를 높이기 위해 디지털 신기술을 도입한 다양한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