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LG화학 주가 초반 강세, 테슬라에 배터리 공급물량 확대 기대받아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9-22 10:41: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화학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LG화학 등 배터리 공급사로부터 구매물량을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LG화학 주가 초반 강세, 테슬라에 배터리 공급물량 확대 기대받아
▲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

22일 오전 10시37분 기준으로 LG화학 주가는 전날보다 3.99%(2만5천 원) 오른 65만2천 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머스크 CEO는 21일 트위터에 “우리(테슬라)는 파나소닉, LG화학, CATL 등에서 구매하는 배터리셀의 양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늘릴 것”이라고 적었다.

그는 “우리가 직접 행동하지 않는다면 배터리 공급사들이 최고 속도를 내더라도 2022년에는 배터리가 부족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슬라는 22일 ‘배터리데이’ 행사를 열고 그동안 개발한 배터리 기술과 생산계획인 ‘로드러너(Road Runner) 프로젝트’의 성과물을 공개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과 운송 사업권 97737억에 매각
KB국민은행 임단협 잠정합의안 노조원 투표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연임 확실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채널Who] 달은 누구 소유인가? 일론 머스크의 '자체성장 도시' 계획이 우주조약과 ..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특검 추천 놓고 대통령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