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LG전자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11%(1천 원) 오른 9만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 권봉석 LG전자 대표이사 사장. |
장 시작 직후 급등해 한때 9만2500원에 이르렀지만 이후 상승세가 둔화했다.
거래량은 104만3370주로 직전 거래일과 비교해 11만 주가량 늘었다.
LG디스플레이 주가는 0.62%(100원) 높아진 1만62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다른 LG그룹 계열사 주가는 하락했다.
LG화학 주가는 5.86%(3만9천 원) 내린 62만7천 원에, LG이노텍 주가는 2.48%(4천 원) 하락한 15만7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LG하우시스 주가는 2.18%(1300원), LG 주가는 2.15%(1700원) 내려 각각 5만8200원과 7만7200원에서 장을 종료했다.
LG상사 주가는 2.10%(350원) 밀린 1만635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LG유플러스 주가는 1.71%(200원) 하락한 1만1500원에 장을 마쳤다.
LG생활건강 주가는 1.25%(1만9천 원) 떨어진 149만7천 원에, LG헬로비전 주가는 1.11%(45원) 하락한 4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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