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은행주 힘 못 써, KB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 신한금융 다 약간 내려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9-16 16:09: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4대 금융지주 주가가 모두 내렸다.

16일 KB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17%(450원) 하락한 3만7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은행주 힘 못 써, KB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 신한금융 다 약간 내려
▲ 16일 KB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17%(450원) 하락한 3만7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91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49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35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0.52%(150원) 밀린 2만8450원에 거래를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4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외국인투자자는 30억 원, 개인투자자는 16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0.23%(20원) 낮아진 8510원에 장을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1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4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6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0.17%(50원) 내린 2만87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외국인투자자는 55억 원, 기관투자자는 4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89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이 밖에 JB금융지주(-1.07%) 주가도 내렸다.

반면 BNK금융지주(0.39%) 주가는 올랐고 DGB금융지주 주가는 전날과 같은 수준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중동 전쟁에 미국 경제적 부담 이미 '50억 달러 이상' 분석, 군사비 지출 늘어
LG전자 OLED TV 점유율 50% 근접, 13년 연속 세계 1위
[채널Who] 3차 상법 개정안 통과됐지만, 자사주 소각 꼼수 막으려면 소액주주 역할 중요
iM금융 중동사태 타격에 지역기업 지원 강화, 황병우 건전성 개선까지 노린다
피지컬 AI 시장 '중국 천하' 우려, 휴머노이드 공급망 현대차와 테슬라에 우위
중동 공략 속도 내던 메디톡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 가능성 '예의주시'
코레일 6개월 사장 공백 깬 김태승, 오랜 기간 외쳐온 고속철 통합 직접 맡다
삼성전자 '영업이익 200조' 청사진 큰 벽 만났다, 이재용 '파업 리스크' 관리능력 주목
해양진흥공사 "호르무즈해협 봉쇄 한 달 지속되면 원유 9천만 배럴 도입 차질"
KT스카이라이프 사장 선임 '또 깜깜이' 논란, 수직적 지배구조 정상화 노조 요구에 K..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