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소폭 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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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8월 둘째 주(10일~14일)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0.1원 떨어진 리터당 1361.1원으로 집계됐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주유소 휘발유 가격 소폭 내려, 리터당 전국 평균 1361.1원"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6/20200619165319_6697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8월 둘째 주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361.1원으로 집계됐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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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경유 가격은 전주보다 0.3원 하락한 리터당 1163.5원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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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휘발유 판매가격은 서울이 지난주보다 0.7원 떨어진 1456.3원으로 가장 비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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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평균가격보다 94.5원 높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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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휘발유 가격은 0.3원 내린 1335.2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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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별 평균가격은 SK에너지가 1368.6원으로 가장 비쌌고 알뜰주유소가 1330.3원으로 가장 저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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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전국 휘발유 평균가격은 리터당 1361.1원으로 전날보다 0.02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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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 가격은 1163.52원으로 전날보다 0.01원 높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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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둘째 주 평균 국제유가(두바이유 기준)는 직전 주보다 0.6달러 오른 배럴당 44달러로 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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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는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가 줄고 중국 생산자 물가지수가 오르는 등 지표상 호조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