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1.19%(700원) 떨어진 5만8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주가가 하락했다.
|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
삼성전자 주가는 5만8천 원에 장을 출발해 내내 약세를 보이다 장을 마감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0.62%(500원) 떨어진 8만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4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SK하이닉스 주가는 8만200원에 장을 출발했다. 장 초반 8만110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대부분 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하반기 메모리반도체 업황이 둔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많아진다.
13일 도이체방크는 메모리 수요 부진으로 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투자 의견을 하향조정했다. 마이크론 주가는 4.83%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11% 하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격없는 소통 30년 보험업 베테랑, 해외사업 확대 신사업 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144418_155805.png)
![15년 경영권 불안 겪다 안착, 업황 부침 대응 체질 전환해야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1255_32653.jpg)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