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박스오피스 1위, 300만 관객 돌파 눈앞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8-14 15:19: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박스오피스 1위, 300만 관객 돌파 눈앞
▲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왼쪽)'과 '오케이 마담' 포스터.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오케이 마담’ 개봉에도 흔들림 없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1위를 유지하면서 조만간 관객 수 3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13일에만 관객 13만8822명을 모으면서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미 13일까지 모두 270만1723명의 관객을 모은 데다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1위를 유지하고 있어 이번 주말에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넘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오케이 마담’은 13일에 8만9206명의 관객을 모아 2위, ‘강철비2: 정상회담’은 1만4349명으로 3위로 집계됐다.

로멘틱 코메디영화인 ‘오케이 마담’은 12일 개봉했음에도 흔들림 없는 모습이다.

'오케이 마담'은 배우 엄정화씨와 박성웅씨가 주연으로 출연하고 이철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배급은 메가박스중앙이 맡았다.

‘강철비2: 정상회담’은 ‘오케이 마담’에게 2위 자리를 내줬다.

이날 오후 3시를 기준으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예매율 36%로 1위, ‘오케이 마담’은 25.4%로 2위로 나타났다.

26일 개봉 예정인 ‘테넷’이 9.9%로 3위를 차지하고 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독주는 블록버스터 영화 ‘테넷’의 개봉 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영화 ‘테넷’은 ‘인셉션’ 감독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11번째 장편영화로 올해 기대작으로 꼽힌다.

존 데이비드 워싱턴과 로버트 패틴슨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고 국내 배급은 위너 브라더스 코리아가 맡았다.

미래의 공격에 맞서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시간의 흐름을 뒤집는 ‘인버전’을 활용해 과거를 바꾸는 멀티 장르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경상북도 '반도체 챔버용 부품' 국산화 사업 추진, 구미에 5년간 400억 투자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구독 서비스 출시, LG베스트샵·SKS서울 포함 오프라인서 신청
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 마무리, "현장 일지 자동화로 2개월치 업무 절감"
우리은행, 서울 남대문·강남·홍대에 '우리 이음상담센터' 신설
한국노총 "삼성전자 노조 비난 중단해야, 노동권 제한하는 긴급조정 논의 매우 부적절"
KB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기술 검증 완료 
홈플러스 "운영자금 확보할 길 없어, 메리츠금융이 긴급운영자금 대출해줄 유일한 주체"
총리 김민석 대국민담화, "삼성전자 파업 현실화 때 긴급조정 포함 모든 대응 수단 강구"
NH농협은행장 강태영 춘천 구암마을 찾아 일손 도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삼성전자 노사 18일 2차 사후조정 회의 열기로, 박수근 중노위장도 참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