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태영그룹, 집중호우 피해복구 위해 성금 5억 기탁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0-08-14 11:34: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태영그룹이 집중호우 피해복구를 위해 5억 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태영그룹은 14일 보도자료를 내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5억 원의 지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태영그룹, 집중호우 피해복구 위해 성금 5억 기탁
▲ 태영건설 로고.

지원금은 ‘희망브릿지전국재해구호협회’로 전달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의 복구와 재해구호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수해까지 겹쳐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했다”며 “신속한 피해복구 작업이 진행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영그룹은 지난해 4월 강원도 산불 피해와 포항 및 경주 지진 피해 때에도 재해 성금을 마련했다.

2월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해 성금 5억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에 러시아 덕 본다, 화석연료 판매로 6억7천만 유로 추가 수익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취임 뒤 최고치, 긍정 이유 '경제·민생'
KB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77조, 메모리 부족 2027년 말까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7% 국힘 20%, 격차 27%p로 더 벌어져
마이크론 실적 앞두고 목표주가 상향 행렬,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반등 계기
세계자연기금 '판다의 날' 앞두고 홍보 활동, 판다 서식지는 기후 대응의 해법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하락 멈춰, 강남3구 동남권만 2주 연속 내리며 공급우위
[서울아파트거래] 반포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59.96㎡ 49.5억으로 신고가
현대차증권 "고려아연 수익성 대폭 개선 전망, 은 가격 급등 영향"
미국 교통부 캘리포니아주 상대로 소송, 자동차 온실가스 규제 문제삼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