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세스바이오 주가가 매매거래 재개 뒤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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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바이오가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가 미국과 브라질 보건당국으로부터 긴급사용 승인(EUA)을 획득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엑세스바이오 주가 초반 상승,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 기대 지속"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7/20200727171717_1541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엑세스바이오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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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9시59분 기준 엑세스바이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1.01%(2만5200원) 상승한 2만52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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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바이오 주식은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된 뒤에도 주가가 급등해 13일 하루 동안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4일과 7일에도 매매거래가 정지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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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바이오는 브라질 식약위생감시국(ANVISA)로부터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의 긴급사용 승인을 획득했다고 7월2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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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식품의약국(FDA)도 7월26일 엑세스바이오의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를 두고 긴급사용 승인을 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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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바이오는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의 생산량을 늘린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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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바이오는 말라리아 진단시약 등 진단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는 회사로 2002년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