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두산밥캣 주가는 전날보다 4.62%(1300원) 오른 2만9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7일부터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 ▲ 박성철 두산밥캣 대표이사. |
외국인투자자들이 이날 두산밥캣 주식을 13만9996주 순매수하며 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두산솔루스 주가는 2.04%(950원) 상승한 4만7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5일부터 6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두산 주가는 0.44%(200원) 오른 4만5300원에, 두산중공업 주가는 0.44%(40원) 높아진 9090원에 각각 거래를 끝냈다.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0.39%(30원) 상승한 7790원에 장을 끝냈다.
반면 두산퓨얼셀 주가는 4만4600원으로 4.60%(2150원), 오리콤 주가는 4275원으로 2.73%(120원) 각각 하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9년만에 소방수로 복귀 흑자전환, 비용축소 넘어 이익 기반 마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223458_33426.jpg)
![개발자에서 경영자로 올라선 '던전맨', IP 재도약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195957_22399.jpg)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