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한국항공우주산업, 방사청에 항공기 관련 600억 규모 공급계약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항공우주산업이 방위사업청과 600억 원대 공급계약을 맺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방위사업청과 610억4천만 원 규모의 KT-1, KA-1 항공기의 수리부속 성과기반(PBL) 3차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 방사청에 항공기 관련 600억 규모 공급계약
▲ 안현호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표이사 사장.

한국항공우주산업은 "국내에서 개발한 KT-1, A-1 항공기가 수명주기 동안 안정적 가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라며 "기존 1차사업과 2차사업의 실적과 성과를 바탕으로 대상품목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의 계약금액은 2019년 한국항공우주산업 연결기준 매출의 2.0% 규모다.

계약기간은 8월1일부터 2025년 7월30일까지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성과기반 사업은 수행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 또는 페널티를 부과하는 사업으로 계약금액이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한국 '세계 AI 선도국' 7개국 포함돼, 보스턴컨설팅 "자체 AI 개발·정부 투자 성과"
KT 해킹 후유증에 3분기 실적 주춤, 박윤영 4분기부터 수익성 회복 '물꼬'
삼성전자 11월 'AI 글래스' 전격 출시, 노태문 구글과 손잡고 메타 아성 도전장
오세철 삼성물산 도시정비 앞세워 그룹사 의존도 낮춘다, 주택사업 비중 확대
빙그레 임원으로 '15년 CJ맨' 전략기획 전문가 영입, '오너3세' 김동환 승계 힘 ..
[오늘Who] CJ그룹 중앙일보 공동 인수 눈앞, 이재현 선대회장 꿈 넘어 '종합 미디..
코스맥스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의무화' 연기 변수, 이병만 증설 앞두고 셈법 복잡해져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실효적 보상 아니면 감경 쉽지 않다", 엉터..
현대차그룹 의왕연구소서 화재 발생, 인명 피해 없이 1시간 반 만에 진압
'DL이앤씨·두산에너빌리티 파트너' 엑스에너지, 아마존 손잡고 SMR 12기 건설 추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